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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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감염병 대응인력` 410명 조기 선발…8월 투입
서울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중 간호‧보건‧의료기술직류 채용일정을 단축해 감염병 대응인력 410명을 30일 조기 선발했다고 밝혔다.당초 8~9월 면접, 9월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해 11월 이후 임용 예정이었던 일정을 세 달 가량 앞당긴 것이다. 인원도 전년 대비 30명 증원된 규모다. 시는 선발된 인력을 8월 중 현장에 투입해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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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8회 시민청 도시사진전` 개최
서울문화재단은 시민이 직접 담아낸 도시의 다양한 문화와 풍경을 보여주는 `제8회 시민청 도시사진전`을 오는 8월 2일부터 9월 25일까지 시민청과 시청역 지하보도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2014년에 시작해 해마다 열리는 `시민청 도시사진전`은 지금까지 총 269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올해는 `당신의 일상에 안부를 물어요`라는 주제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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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낮시간 `도로 물청소` 확대
서울시가 폭염특보 속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시간 주요 간선도로 물청소 횟수와 범위를 확대해 도심 온도 낮추기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무더위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달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실시한다. 기존 자치구 및 시설공단 살수차 외에 민간 살수차를 추가 투입해 물청소 횟수를 하루 1~2회에서 3~4회로 늘린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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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열린 의정공간` 2023년까지 청사 리모델링
서울시의회는 2023년까지 의회 청사의 확장과 내진 보강 공사를 완공하기 위해, 그 첫 단계인 설계공모를 통해 설계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의원회관은 1973년 건립돼 지하1층, 지상9층 전체 연면적 7146㎡규모이며, 서소문청사 제2동은 1968년도에 건립 지하1층 지상 10층 규모로 연면적 약 1만 4075㎡이다.이 중 설계공모의 범위는 금회 의회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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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세월호 기억공간’ 7년 만에 결국 자진 철거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의 철거를 둘러싸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던 세월호 유족 측이 27일 기억공간을 서울시의회에 마련된 임시 공간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6일 밤에 열린 자체 회의 결과를 정리해 이같이 밝혔다. 협의회 측은 이날 오전 세월호 사고 추모 시설 `세월호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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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SH사장 후보자 “현장의 문제와 장애요인 끊임없이 발굴하고 개선” 포부 밝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으로 내정된 김현아 후보자가 27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에서 인사청문회를 가졌다.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에서 "SH공사는 서울시 주택 및 도시 정책의 집행기관이므로, 서울의 주거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시와 협력하고 지원하면서 현장의 문제와 장애요인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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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남병원, 서남권 `공공종합병원` 2023년 말 완공
`서울시 서남병원`이 지역사회 필수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는 서남권 공공 종합병원으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12월까지 시설 증축과 공간체계 개선에 나선다.`서울시 서남병원`은 노인성 질환 치료 중심의 공공병원으로 2019년 6월 종합병원으로 승격됐다. 또한 지하 4층~지상 8층 330병상 규모의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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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확대 의지 밝혀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오전 서울시청 통합상황실에서 `코로나19 관련 긴급 자치구 구청장회의`를 갖고,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한 방역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오 시장은 지난 12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른 현장 방역 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종합 점검하고 임시선별검사소, 생활치료센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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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업용 `자율주행차` 10월부터 상암 달린다
서울시가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지원 조례`를 제정,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시는 조례를 통해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유상운송 면허발급 절차와 기준을 마련하고 서울시 차원의 다양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련 내용도 포함시켰다.`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관련 법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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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중교통 야간감축 후 지하철 이용객 40% 버스 24%↓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대중교통 야간 감축을 시행한 결과 지하철, 버스의 이용객수가 각각 40%, 24%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감축 운행은 시민 경각심 제고를 위해 20% 심야 운행 감축을 시행하되 혼잡도 증가 및 필수 이동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행 조정을 단계별로 시행되고 있다.감축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