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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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학자금대출` 신용유의자 된 청년 신용회복 지원
서울시와 한국장학재단은 29일 대학 학자금대출로 인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을 대상으로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 및 초입금을 지원하는 ‘2021년 청년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업 참여를 원한다면 필히 신청 전에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 상담센터’에 문의해서 본인이 신용유의자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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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재단, 고령층 디지털 접근 높인다…글자크기 14포인트·영상 자막 5초간 등
서울디지털재단이 스마트폰 앱이나 모바일 웹, 영상콘텐츠에 적용할 수 있는 `고령층 친화 디지털 접근성 표준`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이를테면 앱이나 모바일 홈페이지의 글자크기는 14포인트 이상이어야 하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보편적인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 영상콘텐츠의 자막은 첫 글자가 화면에서 사라지기까지 5초 이상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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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생애주기별 맞춤 치유농업 참여자 100명 모집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4월부터 7월에 걸쳐 상반기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0일부터 4월 12까지 참여자 10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만 13~18세 청소년기, 만 19~64세 청장년기, 만 65세 이상 중노년기 등 생애주기에 따른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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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북부역세권에 최고 40층 `강북 코엑스` 내년 착공…13년 만에 확정
13년 여간 표류했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로써 현재는 자재‧물류창고 등으로 일부만 사용되고 사실상 공터로 방치 중이던 유휴철도부지에 2026년까지 최고 40층 높이, 5개 동의 전시‧호텔‧판매‧업무‧주거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국제회의 수준의 전시장과 회의장을 갖춘 MICE(컨벤션) 시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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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도로 특별안전점검…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 활용
서울시설공단(이하 공단)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비롯한 165개 서울 자동차전용도로 시설물에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지난겨울 예년에 비해 기온이 낮고 강설이 잦았기 때문에 콘크리트가 균열을 따라 부분적으로 떨어지는 현상인 `박락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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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후화된 도봉2동·신월3동 도시재생 사업 추진
서울시는 26일 정부의 도시재생뉴딜 사업지로 선정됐던 도봉구 도봉2동과 양천구 신월3동의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25일 제2차 도시재생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도봉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가결했다. 도봉구 도봉2동 625번지 일대 저층 주거지역 및 골목상권에 대한 계획안이다.해당 지역은 20년 이상 건축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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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13개 철도부지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구축
서울시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와 손잡고 철도역사, 차량기지, 역사 주차장 등 전국 13개 철도부지에 총 25㎿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를 내년 말까지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자체·중앙정부·공기업이 함께 철도시설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산기지로 조성하는 이른바 ‘솔라 레일로드(Solar Rail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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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협 권한대행, 27일 개통 앞둔 5호선 강일역 방문·점검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7일 개통을 앞둔 지하철 5호선 하남선 `강일역` 현장을 24일 방문해 공사 진행 및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강일역은 하남선 5개역 중 유일하게 서울 시내에 위치해 있다.`하남선`은 기존 지하철 5호선 종착역인 상일동역부터 강일역, 미사역, 하남풍산역, 하남시청역, 하남검단산역까지 5개역을 연결한다.오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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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 실시…대상 상금 500만원
새로운 정원 조성 트랜드와 다양한 식재기법을 선보이는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4월 중 정원을 조성하고 6개월 간의 평가를 거쳐 오는 11월 시상한다.서울시는 `제2회 서울식물원 식재설계 공모전: 경계 그리고 공생, 빛이 많은 그늘 정원`에 참여할 작가 5명(팀)을 4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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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11개 시·도에서 일할 청년 180명 모집
서울시는 전국 11개 시도 98개 지역기업에서 근무할 서울청년 180명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서울 거주 만 19~39세 이하 청년들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지역기업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 간 근무하게 된다.청년의 지역기업 근로활동을 지원하는 ‘2021년 도시청년 지역상생 일자리사업’은 서울의 청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