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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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두산, 저소득층 대학 신입생 20명에 500만원 장학금
서울장학재단과 두산, 바보의나눔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저소득층 대학 신입생 2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학생 1명당 2년간 최대 500만원의 학업 장려금을 지원하는 \'청춘Start 장학금\'의 신청 기간은 19일부터 4월 1일까지다.신청 대상은 2020년 12월~2021년 2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서울 소재 대학교 신입생으로 기초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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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년…서울 골목상권 59% 매출 하락, 41% 유지‧상승
서울시 골목상권의 매출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도심이나 도심과 인접한 자치구에서 상대적으로 충격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곽에 위치하고 주거지가 밀집한 자치구 상권은 매출이 유지되거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코로나19가 서울 골목상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서울신용보증재단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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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ICT 접목한 '스마트시티 서비스'…시민생활문제 해결
서울시는 18일 안전·복지 등 일상과 밀접한 행정에 첨단 ICT를 접목한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시민 생활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스마트시티 서비스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고, 빅데이터·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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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무료 법률지원…아르바이트, 계약직 포함
서울시는 직장 내 성희롱을 신고하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불이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의 권리 구제를 위해 전국 최초로 ‘직장 내 성희롱’ 무료 법률지원을 실시한다.현재 성폭력 범죄 피해자는 여성가족부 무료법률구조사업을 통해 성범죄에 대한 민·형사 소송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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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자원봉사자 17일~26일 100명 모집
안전하고 즐거운 서울대공원을 직접 만들어갈 자원봉사자 모집이 시작됐다. 서울대공원은 올해 1년간 봉사활동을 진행할 자원봉사자 100명을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는 20세 이상 60세 이하의 야외활동이 가능한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있으면 더욱 좋다. 서울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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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난지캠핑장 12년만에 새단장…4월 개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사랑받는 난지캠핑장 일대 2만 7000㎡를 전면 리모델링하고 오는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난지캠핑장은 캠핑면당 면적이 약 38% 넓어졌고, 획일화된 캠핑 형태에서 벗어나 ‘캠프파이어존’, ‘글램핑존’ 등 다양한 캠핑 문화가 도입됐으며, 고정형 텐트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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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8차 세계대중교통협회 아태지역 회의' 개최
코로나19 이후 세계 대중교통의 빠른 회복을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 정부 기관 회의가 열린다. 서울시는 현재 의장도시를 맡고 있는 세계대중교통협회 아태지역 정부기관위원회(UITP AP OAP, 이하 AP OAP) 제8차 회의가 내일 18일 개최된다고 밝혔다.UITP(Union Internationale des Transports Publics)는 1885년 설립돼 약 100개국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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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직원 대상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교육
서울시설공단(이하 공단)이 임직원들의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전세계적으로 AI와 빅데이터가 산업전반에 중요한 기술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공공분야에서도 차별화된 대시민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이번 교육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이번 교육은 16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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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시대 학교안전 강화…보안관 배치·고화소CCTV 교체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등교와 수업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학교안전 지원사업\' 3종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국공립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학교보안관을 배치하고,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내에 설치한 CCTV를 고화질로 교체한다. 통학길 안전이 우려되는 학교엔 스쿨버스도 제공한다.등교수업 대비 3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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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비영리법인·소상공인에 지하철·가판대 무료광고 지원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 등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희망광고를 시행중인 가운데 올해 제1회 단체공모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는 희망단체를 공모 후 선정해 광고제작과 부착·송출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작년까지 총 385개 단체·기업을 지원한 바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