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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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H공사, 올해 '빈집활용 사회주택' 300호 공급
서울시와 SH공사는 장기간 방치돼있는 빈집을 사회주택으로 공급하는 ‘빈집활용 사회주택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빈집활용 사회주택’이란 서울시·SH공사가 주거관련 사회적 경제주체에게 매입한 빈집부지를 30년간 저리로 임대해 임대주택을 건설하고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 주변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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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 저소득층 대학생 285명에 연간 150만원씩 총 4억 2000만원 장학금 지원
지난해 갑작스런 코로나19여파로 긴급 예산 편성을 통해 마련됐던 서울장학재단의 '희망플러스 장학금'이 올해도 어려운 대학생들을 위해 편성됐다. 서울장학재단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취업 한파로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을 285명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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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일자리 지원 플랫폼 ‘모두인’ 운영
서울시가 현장에서 활동하는 도시재생 코디네이터들이 일자리를 찾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 플랫폼 \'서울도시재생 모두인\'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도시재생 코디네이터’는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의 물리·사회·경제적 회복과 활성화를 위해 행정·주민·전문가와 소통하며 도시재생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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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코로나19로 멈췄던 운영 재개
서울시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중인 ‘노들섬’이 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공연, 전시,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들섬’은 1970년대 이전에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양지였으나, 강변북로 건설 등 한강 개발로 시민들의 발길이 끊겼다. 이에 서울시는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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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된 노후주택 매입...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확대
서울시는 노후 단독주택을 주민 스스로 개량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건설하는 주택을 매입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자율주택정비사업은 2018년 2월부터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노후 단독·다세대주택 집주인들이 전원 합의를 통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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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서울' 끝났다…등록인구 991만명, 전년 대비 10만명 감소
산업화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1988년 첫 1000만을 넘어선 이후 '천만 서울'은 1992년 1097만명을 정점으로 점차 인구 수가 감소를 해오고 있다. 서울시 인구는 2020년 말 기준 991만명으로 32년 만에 1000만명 미만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내국인은 6만명이 감소했고, 외국인은 약 4만명 감소했으며, 특히 중국국적은 3만 2000명이나 감소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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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500명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 ‘휠체어보조케이스’ 지원
서울시는 외출 시 휠체어에 맞는 가방이 없어 불편함을 겪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편익증진을 위해 약 1500여명의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 휠체어보조케이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휠체어보조케이스 지원사업은 2020년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휠체어 이용 장애인 500명에게 지원한 사업으로, 지원자 만족도 조사결과 제품 만족도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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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북촌 한옥청 올 상반기 12건 전시…온라인·VR전시 병행
서울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시민 공유공간 북촌 한옥청의 2021년 상반기 전시·대관 일정을 확정하고 2일부터 6개월간 다채로운 전시를 진행한다. 북촌 한옥청은 2000년대 초반부터 진행된 ‘북촌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한옥 및 한옥지역 경관 보전을 위해 2003년 서울시가 매입해 시민 개방한옥으로 활용하고 있는 공공한옥 중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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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대상자 2500명 신규모집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최장 10년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1차로 입주대상자 2500명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체 20%인 500명은 신혼부부 특별공급분으로 선정한다. 신혼부부의 경우 보증금을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 및 서울주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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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구단위계획 공개 '온라인 열람서비스' 25개 자치구 확대…역세권, 재개발‧재건축 구역 등
서울시가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 클릭‧터치만으로 ‘지구단위계획’ 정보를 볼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 서비스\'를 2일부터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 이는 서울도시계획포털 내 지도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시범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13개 자치구에서 25개 자치구로 대상을 넓혔다. 이번에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