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박원순 “서울시내 유흥업소 422곳 집합금지 명령”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서울시가 콜라텍, 룸살롱, 클럽 등 유흥업소 422곳에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기한은 19일까지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오늘부터 영업중인 룸살롱, 클럽, 콜라텍 등 422개 유흥업소에 대해 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
-
[포토] 이수진-박경미, 코로나19 맞서 사당역 공동 방역
[서남투데이=유주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서초을 후보와 같은 당 이수진 동작을 후보가 사당역 앞에서 만나 공동 방역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두 후보는 지난 29일 사당역 인근을 함께 방역하며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나섰다. 이날 두 후보는 “동작을, 서초을 파이팅”이라고 구호를 ...
-
서울시도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최대 50만원 지원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피해를 입는 가운데,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위기가구를 위한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액은 지원대상의 가구별로 차등 지원되며, 최대 5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의회는 24일 오후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8619억원의 ...
-
대통령도 “예배 걱정”라는데···서울시 대형교회 예배 강행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예배나 집회 등의 금지를 조치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까지 지난 20일 이에 지지하는 의사를 밝혔다. 그럼에도 서울시 일부 대형교회들은 22일 예배를 강행했다. 앞서 청와대 강민식 대변인은 지난 20일 문 대통령...
-
서울시·시교육청, ‘학생 지원대책’ 가동··· 개학연기 장기화 대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정부의 3차 개학연기 발표에 따른 개학연기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학생 지원대책’을 가동한다. 시와 시교육청은 유치원과 학교와 학원에 대한 소독‧방역을 강화해 시설 내 감염 유입을 차단하고, 휴원 등으로 피해를 입은 영세학원에는 긴급 융자지원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학생 지원대책 주요내...
-
서울교통公, 차기 사장에 김상범 서울시 전 부시장 내정
[서남투데이=길민성 기자] 서울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차기 사장에 김상범 서울시 전 행정부시장이 내정됐다. 서울시는 서울시의회가 차기 사장으로 내정된 김 전 부시장을 대상으로 25일 인사청문회를 갖는다며 17일 이같이 밝혔다. 김 전 부시장은 서울시 공무원 출신으로, 1981년 공직에 입문해 지하철도계장, 교통기획계장, 건...
-
서울시민 71.4%, ‘재난긴급생활비지원’에 찬성
71.4%가 ‘재난긴급생활비지원’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보다 일정 소득 이하 가구에 지급하는 ‘재난긴급생활비지원’에 더 많이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글로벌리서치가 서울시의 의뢰로 지난 3월 12∙13일 양일간 전화면접 방식으로 만18세 이상...
-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관리업체 16곳 행정처분
[서남투데이=길민성 기자] 규제 중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괘를 같이 하고 있는 서울시가 재개발과 재건축 정비사업관리업체에 대규모 행정 처분을 단행했다. 시는 재개발과 재건축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151곳을 점검해 부적격 업체 16곳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일제 점검을 실시해 기술인력 등 등록기준에 미달...
-
'제1회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 4월로 연기
제1회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이 4월로 연기된다. 서울시는 21일 예정된 '2020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고 3일 밝혔다.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인 현 상황과 대구, 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수험생이 서울에 모여 응시한다는 점 등을 감안, 수험생 안...
-
서울시 하루 평균 16.6건 화재 발생··· 시민 5명 중 1명 119 도움받아
서울시에서는 연평균 6,000여건 이상, 하루 평균 16.6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 119신고 건수 변화 추이 및 소방활동 통계를 분석, 발표했다.최근 3년간 서울에서 발생한 화재는 17년 5,978건, 18년 6,368건, 19년 5,881건이다. 서울시에서는 연평균 6,000여건 이상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6.6건의 화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