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서울시, 입체도로 기준 확립… 유연한 도시계획으로 입체도시 연다
서울시가 한정된 도시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도로) 입체적 결정 기준`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시는 13일 도로와 다른 시설을 복합화하는 입체·복합화 정책을 지속해 왔으나, 도로의 경우 장래 확장성과 지하 매설물 관리 등을 고려한 별도의 구체적 기준이 필요함에 따라 이번 가이드...
-
서울시, 25개 자치구 순회하며 `정비사업 아카데미` 현장 교육 실시
서울시가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와 정보 부족으로 인한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시는 8월 1일, 이번 교육이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식 강의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현장에서 겪는 궁금증과 갈등 요소를 전문가...
-
서울시 강북아리수정수센터, 전국 정수장 최초 `위생안전 인증` 취득
서울시가 운영하는 강북아리수정수센터가 20개 분야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365일간의 운영 자료 검증을 모두 통과하며 전국 정수장 최초로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을 취득했다.이 날 취득한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제`는 지난 2020년 타 지역에서 발생한 수돗물 유충 사고를 계기로 정수장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
-
서울시,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장기 대여 지원
서울시가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자립 생활을 돕기 위해 맞춤형 보조기기 장기 대여 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와 뇌병변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으로 구성되며, 총 13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7월 27일 시작된 신청 접수는 8월 20일까지 진행된다.수동휠체어 ...
-
오세훈 서울시장, 기획예산처장관 면담… 노후 기반시설 국비 지원 확대 요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적 공공재인 노후 기반시설 개선에 필요한 국비 지원 확대와 국가 재투자를 정부에 강력히 요청했다.오 시장은 24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그는 서울 기반시설의 심각한 노후화 실태를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전향...
-
서울시복지재단, AI 기술로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발굴 나선다
서울시복지재단이 22일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인공지능(AI)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구축한다.이번 협약은 정보 부족과 복잡한 신청 절차로 인해 전기요금 복지할인 혜택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대상자가 자...
-
서울시, 8월 8일 `2027 서울런 수시 입학 정보 박람회` 개최
서울시가 오는 8월 8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전국 77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7 서울런 수시 입학 정보 박람회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현직 진로·진학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이 학생 1인당 20분씩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대학별 수시 지원 전략을 점검하고 스스로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상담은 진로 탐색...
-
서울시, 수도권 교통소외지역 해소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서울시가 지난 22일 수도권 교통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학계 및 전문가들과 함께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 날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도시계획, 교통, 경제성 분석 분야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정부의 예타 제도 개편안이 수도권의 현실을 충분히 ...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사단법인 온기, 서울시민 마음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기연)는 사단법인 온기(대표 조현식)와 7월 22일(수) 서울시민의 마음을 돌보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일상 속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민들이 ‘온기 우편함’을 통해 정서적 위로를 얻고 필요한 경우 전문적인 정신건...
-
서울시, 방학 중 초등학생 점심 책임지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국 최초 시행
서울시가 방학 중 초등학생의 건강한 점심과 안전한 돌봄을 보장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25개 자치구 내 지역아동센터 187곳과 융합·거점형 키움센터 39곳 등 총 226개소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이는 지난 4월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방학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