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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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 연장선 착공… 동북권 도시철도망 확충 본격화
서울시가 24일 도봉구 방학사계광장에서 우이신설 연장선 기공식을 열고 솔밭공원역과 방학역을 잇는 도시철도 건설을 본격 추진하며 2032년 개통을 목표로 동북권 교통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이신설 연장선 사업은 2017년 개통한 우이신설선의 솔밭공원역에서 1호선 방학역까지 총 3.94㎞를 연결해 정거장 3개소를 새롭게 조성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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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정연, 주택공급 상시협력 본격화… 정비구역 권한이양 우려 논의
서울시와 서울시 정비사업 연합회가 20일 두 번째 민·관 협의회를 열어 10.15 대책 이후 정비사업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정비구역 지정 권한의 자치구 이양에 대한 우려 등 제도 개선 요구를 논의했다.서울시는 20일 서울시 정비사업 연합회(서정연)와 ‘주택공급 활성화 민·관 협의회’ 2차 회의를 열고 정비사업 제도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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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토부, 주택공급 규제완화 첫 협의… 정비사업 현장 애로 해결 나선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21일 첫 ‘부동산대책 실무협의회’를 열어 규제지역 지정 등에 따른 정비사업 현장의 어려움을 논의하고 주택공급 확대와 실수요자 보호를 위한 22건의 제도 개선을 협의했다.서울시는 21일 국토교통부와 ‘부동산대책 제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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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동작구 본동 공공재개발 공공시행자 지정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20일 동작구 본동 공공재개발 사업 공공시행자로 공식 지정됐다고 밝혔다.구릉지 등 복잡한 입지 여건으로 지연되던 본동 일대 정비 사업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본동 공공재개발은 동작구 본동 47번지 일대 5만1,696.0㎡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지하 3층∼지상 41층, 11개동, 1,080세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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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한강벨트 공급 시동…‘노량진 1만호’ 전 구역 착공 총력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를 방문해 2027년까지 8개 전 구역 착공을 목표로 신속통합기획 2.0과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히며, ‘노량진 1만호’ 공급을 한강벨트 주택공급의 신호탄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는 2003년 2차 뉴타운 지정 이후 뉴타운 출구전략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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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빈집 활용 디자인 공모 5개 수상작 시상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14일 `빈집활용 건축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미아동 `비콘 라이브러리(Beacon Library)` 등 5개 작품을 시상했다고 밝혔다.서울시와 SH는 지역에 방치된 빈집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디자인 부문 44점을 대상으로 활용성·창의성·정체성·완성도 등을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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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각선횡단보도 설치 확대…보행자 사고 18.4%↓ 효과 확인
서울시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최근 10년간 대각선횡단보도 설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가 평균 18.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는 올해 5곳 설치를 포함해 향후 서울 전역으로 대각선횡단보도 확대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 시내에 설치된 대각선횡단보도 217개소를 대상으로 설치 전후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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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지구, 빌딩숲과 나무숲 공존하는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
서울시가 낙후와 침체의 상징으로 남았던 세운지구를 고층 빌딩과 대규모 나무숲이 어우러진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세운상가군 철거와 공원 조성, 규제 완화 등을 포함한 재정비 촉진계획을 본격 추진했다.서울시는 2022년 발표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에 따라 세운지구 개발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며, 수십 년간 정체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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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멈췄던 용산국제업무지구, 27일 첫 삽…‘용산서울코어’ 서울 미래 100년 연다
10년 넘게 멈춰 있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27일 ‘용산서울코어’ 기공식을 기점으로 본격 재개되며, 서울시는 이 사업을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 도약과 미래 도시 경쟁력 확보의 핵심 프로젝트로 추진한다.서울시는 오는 27일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서울코어’ 기공식을 개최하며 중단됐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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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독감 유행 비상…감염취약시설 4,930곳에 마스크 600만장 긴급 지원
서울시가 올겨울 빠르게 확산 중인 독감 인플루엔자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장애인·노숙인 등 감염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4,930곳에 보건용 마스크 600만 장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서울시는 올해 독감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방역물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