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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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의 ‘아주 보통의 하루’ 보장… 2조 원 규모 5개년 계획 발표
서울시가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과 제약을 해소하고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를 보장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내놨다. 시는 16일 38만 5천여 명의 서울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일자리·주거·이동·인권 등 4대 분야 12개 핵심과제를 5년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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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Pick 3` 디스커버서울패스 출시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9월 15일, 서울 대표 관광 패스인 디스커버서울패스의 신규 상품 `Pick 3 패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ick 3 패스는 이용자가 그룹별 1곳씩 총 3개의 제휴시설을 자유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상품으로, 서울 재방문객이나 실속형 관광객의 다양한 여행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디스커버서울패스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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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공간 작업자용 `서울형 안전조끼` 배부… 맞춤형 주머니로 안전성 강화
서울시가 맨홀 등 지하공간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서울형 안전조끼’를 제작해 공공 공사장을 중심으로 배부한다. 이번 조끼는 바디캠, 무전기, 가스농도측정기 등 밀폐공간 작업에 필수적인 장비를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주머니가 부착돼 작업 효율을 높이고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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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서울시 자살유족 동료지원가 참여하는 ‘동그라미’ 워크숍 개최
서울시자살예방센터(최성영 센터장)는 9월 13일(토)~9월 14일(일) 1박 2일간 코바코연수원(경기도 양평군)에서 사별 경험을 통해 동료 유족의 애도와 회복을 돕는 자작나무 동료지원가의 제2회 ‘동그라미’ 워크숍을 진행한다. *동그라미: 동료지원가가 그리는 라(나)와 너의 미래 자살유족 동료지원가는 가족의 자살 사별 이후 본인의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유족의 애도와 회복을 돕는 자살유족 당사자 활동가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자살유족 동료지원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0명(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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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2025 강남아트 연계 `서울 예술관광 아트셔틀` 운행 성료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9월 7일 종료한 2025 키아프·프리즈 서울 아트페어의 사전 이벤트로 9월 2일과 3일 양일간 코엑스와 강남구 소재 주요 갤러리를 순회하는 "서울 예술관광 아트셔틀"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2025 키아프(KIAF)·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은 9월 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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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영장·물놀이장 올여름 55만명 이용…작년보다 1.8배↑
서울시가 올여름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73일간 운영한 한강공원 수영장·물놀이장 6곳에 총 55만2,003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1만1,370명과 비교해 1.8배 늘어난 수치로, 기록적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도심 대표 피서지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서울시에 따르면 평일 하루 평균 이용객은 4,789명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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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타고 책 읽으러 가자"…서울시, 가을 맞아 ‘책읽는 한강공원’ 재개장
서울시가 시민들에게 한강에서 독서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다시 연다. 시는 오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책읽는 한강공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여름 더위로 중단됐던 이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정식 운항을 시작하는 한강버스와 연계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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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한강, 서울의 미래를 여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
서울의 대표적 도시자산인 한강을 중심으로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강, 서울의 미래’ 토론회에 참석해 한강 정책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임현택 국민대 특임교수의 기조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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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작품이 되다` 서울굿즈 아트콜라보 팝업스토어 북촌 상륙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9월 1일(월)부터 9월 10일(수)까지 북촌 `코너 갤러리`에서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의 단독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굿즈는 서울의 매력적인 문화와 감성,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공식 기념품으로, 서울 도시 브랜드 `Seoul My Soul`을 담고 있다.2024년 6월 런칭 이후 오프라인 매장 `서울마이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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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법 약봉투’와 ‘무연고자 공영장례’… 서울시, 정부혁신 2관왕
시민 제안으로 시작된 ‘복용법 표시 약봉투’와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제도가 정부의 혁신정책으로 공식 인정받았다.서울시는 9월 2일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제4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선정기관 인증패 수여식’에서 ‘국내 최초 사례’와 ‘국내 최고 사례’에 동시에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