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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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5년 상반기 부모 자조모임 성료… 하반기 참여자 모집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고희경)는 2025년 4월부터 7월까지 학교폭력 등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대상으로 상반기 부모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7월 8일 상반기 모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부모 자조모임은 아이를 변화시키려 하기보다 부모 스스로가 자신의 양육 방식을 돌아보고, 아이를 건강하게 훈육하는 방법을 배우며 성장하는 여정을 함께 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부모들이 서로의 양육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신뢰를 형성해 점차 부모들이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전환을 도울 계획이다. 상반기 모임은 격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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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 해외교환학생 60명에 장학금 수여…최대 550만원 지원
서울장학재단이 10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해외교환학생 장학금 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학기 해외교환학생 60명을 선발해 아시아권 400만원, 비아시아권 550만원의 학업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서울장학재단은 7월 10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해외교환학생 장학금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서울해외교환학생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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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폭염 대비 건설 현장 안전·청렴 캠페인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는 8일 황상하 사장이 고덕강일 3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황 사장은 이날 ▲ 휴게실, 보건 관리실 등 근로자 편의 시설 상태 ▲ 냉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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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르신 위한 ‘동행 온다콜택시’ 시범 운영…전화 한 통으로 택시 호출
서울시가 7일 스마트폰 앱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과 디지털 약자를 위해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동행 온다콜택시’ 서비스를 시작하며, 교통약자 맞춤형 교통지원에 나섰다.서울시는 7월 7일 오후 2시부터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동행 온다콜택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다콜택시&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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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밀라노에 K-뷰티·패션 전초기지…유럽 진출 본격화
서울시가 패션과 뷰티의 본고장 이탈리아 밀라노를 교두보 삼아 K-뷰티와 K-패션의 유럽 진출에 본격 착수했으며, 오세훈 시장은 밀라노 현지에서 글로벌 협력 강화와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서울시가 이탈리아 밀라노를 거점으로 삼아 K-뷰티와 K-패션 산업의 유럽 진출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미국, 아시아, 중동을 넘어 유럽 본격 진출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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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기념 ‘시민 서명문 태극기’, 서울공예박물관 외벽에 걸린다
서울공예박물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과 독립유공자 후손이 함께 참여하는 ‘서명문 태극기’ 제작행사와 특별 강연을 개최하며, 독립의 외침을 오늘의 다짐으로 잇는 뜻깊은 기념 사업을 연다.이번 ‘시민 서명문 태극기’ 프로젝트는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부터 서울공예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1946년 제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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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책자 맞아? ‘서울 플레이북 365’, 여행서 1위 등극하며 이례적 돌풍
서울시가 발간한 정책 커스텀북 「서울 플레이북 365」가 국내 주요 온라인서점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동시 석권하며, 정책 간행물로는 이례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등 3개 온라인서점에서 ‘서울/수도권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 1위(2025년 7월 2일 기준)를 차지한 이 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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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러브버그` 친환경 방제 총력…생활불쾌곤충 민원 49% 감소
서울시는 3일 붉은등우단털파리(일명 ‘러브버그’)를 비롯한 생활불쾌곤충의 대량 발생에 대응해 약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제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러브버그로 인한 단순한 불쾌감을 넘어 시민생활에 실질적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 공원과 산책로 등 민원이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 소방서와 연계해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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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다양한 계층이 함께 사는 고품질 공공주택 확대…미래 주택공급 핵심”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과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휴 철도부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단지를 둘러보며, 다양한 계층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임대주택을 미래 주택공급 정책의 핵심으로 삼겠다고 밝혔다.오세훈 시장은 빈 중앙역 인근 ‘존벤트피어텔 C.01’과 노르트반호프 지구 내 ‘융에스 보넨’ 등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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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월부터 ‘친절한 수도요금 청구서’ 도입…큰 글씨·친환경 용지 적용
서울시는 7월 말부터 수도요금 종이 청구서의 글자 크기와 용어를 개선하고, 크기를 축소해 친환경 재생용지로 전면 교체하는 ‘친절한 청구서’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오는 7월 말부터 발송하는 수도요금 종이 청구서를 대폭 개선해 시민들의 가독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로 했다. 납부금액, 납부기한, 고객번호 등 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