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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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월 15일 예정된 대규모 야외행사 전면 취소…기상 악화에 안전 고려
서울시는 6월 15일(일) 개최 예정이었던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와 ‘2025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 쇼)’을 우천 예보에 따라 전면 취소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말 전국적인 비 소식과 기상 악화로 인한 시민 안전 우려 및 행사 운영 어려움이 취소 결정의 배경이다.뚜벅뚜벅 축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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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이소울샵, 개관 1주년 맞아 신제품 출시 풍성한 감사 이벤트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 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공식 기념품 매장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서울마이소울샵은 서울의 감성과 매력을 담은 서울 공식 굿즈를 선보이며 서울 시민은 물론 서울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4년 6월 개장 이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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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병원, 직영병원 최초 임상교육훈련센터 개소
서울시 어린이병원이 6월 10일 직영 시립병원 최초로 ‘임상교육훈련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전문 임상교육 체계 구축에 나섰다. 센터는 중증 환자 비율이 높은 어린이병원 특성에 맞춰 실습 중심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이번 개소식에는 어린이병원장과 서울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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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폭염·풍수해 대비 가스시설 1,346곳 안전점검
서울시가 여름철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에 대비해 도시 내 가스시설 1,346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오는 7월까지 진행되며, 가스사고 예방과 시민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조치의 일환이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소방·자치구·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함께 참여하는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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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이돌봄비’ 지원 2년…2세아 8명 중 1명 신청, 조부모가 95.8% 차지
서울시가 지난 2023년 9월부터 시행 중인 ‘서울형 아이돌봄비’ 사업이 시행 2주년을 맞아, 영유아 양육가정과 조부모 양측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2025년 5월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2세 영아(24~36개월) 중 약 8명 중 1명이 이 제도를 신청했으며, 육아 조력자의 95.8%가 조부모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형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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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1만 5천 명에 월세 최대 20만 원 지원…24일까지 신청 접수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청년월세 지원’ 신청 접수를 6월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1인 가구 청년 총 1만 5천 명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24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접수는 6월 24일(화) 오후 6시까지 서울주거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대상은 서울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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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연간 문화비 21만 원 지출… 팬데믹 이전 문화활동 수준 회복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수준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다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문화재단은 11일 ‘2024 서울시민 문화향유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시민 1인당 문화비 지출이 연간 평균 21만4000원, 문화예술 관람 횟수는 7.2회에 달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서울시민 1만 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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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2025 하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 모집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 MICE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를 7월 8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재단은 MICE 미래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숙련된 인력을 업계에 지원하고자 매년 MICE 글로벌 전문가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10명의 인원을 선발한 바 있다.하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는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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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이동은 일상이자 권리"… 서울시, 고지대에 엘리베이터 설치 박차
서울시가 가파른 경사로와 높은 계단으로 인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고지대 거주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역 맞춤형 엘리베이터 설치를 본격 추진한다. 이동시설 설치가 어려운 사각지대의 노후·불량 계단 또한 정비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보장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에는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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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서울시설공단, 청계천 복원 20주년 맞아 정책포럼 개최
서울연구원(원장 오균)과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오는 6월 10일(화) 오전 10시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청계천 복원 20주년, 지속 가능한 관리 방향’을 주제로 ‘2025년 제2회 서울연구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서울연구원 정책포럼’은 서울의 주요 정책 이슈와 시의성 있는 사회적 현안들에 대한 연구성과를 널리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운영 경험을 돌아보고, 향후 청계천을 어떻게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