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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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스마트 재난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재난 대응 역량과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해 `스마트 재난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SH공사는 재난 대응 지휘 본부인 `재난안전상황실`에 디아이디(DID) 모니터, 화상회의 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해 실시간 정보 공유와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이를 기념해 2일 `재난안전상황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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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다리에서 즐기는 한 입의 여유…잠수교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 성료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31일 토요일, 서울 잠수교 및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2025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을 성료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2015년부터 개최되어 11회차를 맞는 `서울 푸드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행사로, 올해는 TV조선과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하여 K-푸드와 서울미식관광을 세계에 알렸다.`2025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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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 참석… “건강도시 서울 함께 만들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서울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의사회의 활동에 감사를 전하고, 건강도시 서울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서울시는 올해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와 연계해 대시민 건강축제로 확대 개최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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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FC서울 린가드 선수와 함께 ‘쉬엄쉬엄 한강 3종’ 참가자 응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 참석해 FC서울 제시 린가드 선수와 함께 달리기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축제 열기를 더했다.서울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축제에는 총 2만여 명이 참가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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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5호선 방화 사건 계기로 “선거 전까지 시민 안전 총력” 긴급 지시
서울시가 지하철 5호선 열차 내 방화 사건을 계기로 선거 전까지 모든 다중 밀집시설을 중심으로 시민 안전 활동을 강화하고, 전방위적 안전 강화 대책을 즉시 가동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5월 31일 오전 8시 47분경 발생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구간 방화 사건과 관련해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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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스정보 안내단말기 개선…이용자 편의 대폭 향상
서울시는 버스 도착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단말기(BIT) 서비스를 개선해 시인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노약자와 디지털 약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편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서울시가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서비스를 전면 개선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특히 노약자와 디지털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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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사관계자와 함께 청렴교육…신뢰받는 건설문화 정착 시동
서울시가 공사관계자와 함께하는 맞춤형 청렴교육을 5월부터 본격 실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청렴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2025년 5월부터 시공사, 감리사, 협력업체 등 외부 공사관계자를 포함한 민관 공동 청렴교육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패 방지와 투명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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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예술문화와 생활편의 어우러진 맞춤형 개발 시동
서울시가 종로구 평창동 일대의 지구단위계획을 10년 만에 전면 재정비해,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예술문화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개발에 나선다.서울시는 2025년 5월 28일 열린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평창동 일단의 주택지 조성사업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하며, 2013년 수립된 계획을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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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서·일원 재건축 본격화... 1만6천 세대 주거지 대개조
서울시가 수서·일원 지역의 노후 주택단지 1만6천 세대를 대상으로 한 선제적 재건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본격적인 정비 기반 구축에 나섰다.서울시는 최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수서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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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된 `동서울터미널`, 40층 복합교통허브로 재탄생한다
서울 동북권의 교통 관문 역할을 해온 동서울터미널이 2026년부터 지하 7층, 지상 39층 규모의 초대형 복합교통허브로 탈바꿈해 2031년 완공될 예정이다.서울시는 28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서울터미널 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하며, 1987년 개장 이후 38년간 운영된 노후 시설을 현대화하는 초대형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