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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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시각장애인 위한 현장영상해설사 신규 모집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사 양성교육 대상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현장영상해설이란 시각장애인의 여행 활동을 돕기 위해 동선 안내와 공간 및 시각 세부 묘사를 포함한 해설과 함께 청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 체험 요소를 활용한 전문 해설을 의미한다.재단에서는 2019년 현장영상해설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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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MZ 공무원 대상 `영테크 특강` 개최
오세훈 서울시장은 3월 27일 오전 9시 50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MZ공무원 영테크 특강`에 참석해 MZ세대 공무원들의 성공적인 재테크를 응원했다. 이번 특강에는 2021년 이후 신규 임용된 MZ세대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MZ 맞춤형 경제 특강, 재테크 성공·실패 사례 영상 상영, 재무 설계 관련 퀴즈 등이 진행되었다.오 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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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남 산불 피해지역에 밥차‧쉘터‧중장비 총력 지원
서울시가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경남·울산 등 영남권 지역에 대해 밥차, 쉘터, 생필품, 중장비 등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민간과 협력해 긴급구호 TF를 가동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산불피해지원 TF’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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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답십리 제17구역` 재개발 단지 입주 시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시행한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가 입주를 시작한다.`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12번지 일원 `답십리 제17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SH공사가 2011년부터 사업 시행자로 참여해 왔다.SH공사는 `답십리 제17구역 주민대표회의`와 단지 합동 점검을 마치고, 28일부터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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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농민회 트랙터 시위에 "서울 진입 절대 불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전 전국농민회총연맹의 트랙터 시위가 예고된 서초구 남태령고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과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트랙터의 시내 진입을 절대 불허한다는 입장을 강력히 밝혔다.전국농민회총연맹은 이날 오후 2시 남태령고개에서 집회를 시작해 한강대교를 거쳐 경복궁 옆 동십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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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민 외출 자제" 당부
서울시가 25일 오후 1시를 기해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이상 2시간 지속됨에 따라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와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서울 전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56㎍/㎥(12시), 164㎍/㎥(13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세먼지 농도 상승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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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집값 담합·허위거래 신고 `강력 수사` 나선다
서울시가 최근 부동산 거래량 증가와 매매 호가 상승 분위기를 틈탄 집값 담합과 허위 거래 신고 행위에 대해 3월부터 고강도 집중 수사에 착수했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지난 2~3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 기간 동안 부동산 거래량이 증가하고 매매 호가가 상승하는 분위기를 틈타 발생한 집값 담합, 허위거래 신고, 무등록 중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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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과 남산 잇는 ‘하늘숲길’, 오는 10월 첫 개방
서울시는 남산과 도심을 잇는 새로운 자연 친화형 보행길 ‘남산 하늘숲길’을 조성해 2025년 10월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청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남산 하늘숲길’은 용산구 후암동 체력단련장에서 남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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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강동구 명일동 땅꺼짐 현장 긴급 방문… 신속한 구조 및 원인 파악 지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 현장을 24일 밤 긴급 방문해, 실종된 오토바이 운전자의 구조와 사고 원인 규명을 지시했다.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32분경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교사거리 인근에서 싱크홀로 추정되는 땅꺼짐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 직후 즉시 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했으며, 오 시장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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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 2호선 탈선 사고, 시민 불편 초래... 서울교통공사, 재발 방지 약속
23일 오전 7시 50분경 발생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탈선 사고로 인해 열차 운행이 9시간 가까이 지연되며 수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신속한 복구 작업을 통해 오후 5시 30분경 운행을 재개하고, 관련 역에 사과문을 게시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사고는 신정 차량기지에서 출고된 열차가 신도림역 4번 승강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