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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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용 메일 통한 공무원 사칭 해킹 메일 주의보
서울시는 최근 북한 해커로 의심되는 자가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citizen.seoul.kr)을 도용해 서울시 공무원 명의로 해킹메일을 발송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 공무원 이름으로 ‘대북전단 살포’ 관련 비대면 회의 가능 여부를 묻는 내용의 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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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로 해빙기 도로시설 점검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해빙기를 맞아 자동차전용도로 및 관련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점검은 2월 17일부터 내달 중순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이번 점검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등 12개 자동차전용도로와 160개 교량, 터널, 지하차도, 옹벽 등이다. 공단은 해빙기에 겨울철 얼었던 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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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답십리 17구역` 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 시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답십리 제17구역 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 행사를 개최했다.SH공사는 8∼9일 답십리 제17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이하 답십리 17구역) 입주 예정자 326세대를 초청해 사전 점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은 입주 전 아파트 시설물 시공 상태를 입주 예정자가 직접 확인하고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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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새 단장한 ‘구의역’ 경관조명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수) 저녁, 새롭게 경관조명을 설치한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일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조명 개선 사업은 낡고 어두운 역사 하부 공간을 밝게 조성해 보행 안전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서울시는 구의역 역사 하부에 다양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LED 라인바와 스포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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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토지거래허가구역` 대폭 해제… 시민 재산권 보호 나선다
서울시가 부동산시장 안정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본격 추진한다. 국제교류복합지구(잠실·삼성·대치·청담동) 내 재건축 추진 아파트 14곳을 제외한 모든 아파트가 즉시 해제되며, 신속통합기획 지역 6곳도 즉시 해제 대상에 포함됐다.서울시는 12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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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일 새벽부터 낮까지 3~8㎝ 눈 예보… 제설 비상 1단계 돌입
서울시는 12일(수) 새벽 03시부터 낮 12~15시 사이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11일(화) 밤 10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설차량과 장비를 미리 배치해 강설에 대비하고, 도로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서울시는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눈이 내리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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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도약”… 7대 핵심 전략 발표
서울시가 AI 산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AI SEOUL 2025 콘퍼런스에서 AI 중심의 산업 재편을 목표로 하는 7대 핵심 전략을 공개했다.오 시장은 “현재 한국의 국가 AI 순위는 세계 6위지만, 인재·연구·벤처투자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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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맞춤형 조명으로 ‘빛나는 도시 공간’으로 재탄생
서울시가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일대의 야간경관을 개선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노후화된 조명과 어두운 고가 철로로 인해 보행자 불안이 제기되던 지역에 맞춤형 경관조명을 설치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구의역이 위치한 2호선 지상 구간은 ‘신도림신림’, ‘영등포구청합정&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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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승강기안전단’ 확대… 582명 선발, 지하철 승강기 안전 강화
서울교통공사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시니어 승강기안전단’ 582명을 선발하고, 서울 지하철 49개 주요 역사에 배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철 승객의 안전한 승강기 이용을 돕고,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시니어 승강기안전단’은 2022년 10개 역사에서 65명 규모로 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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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파 대응 총력… 한랭질환 예방·취약계층 보호 강화
서울시는 한파경보 및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월 7일 새벽까지 강력한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 및 시설 운영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한파로 인해 서울 동북권에는 한파경보, 동남·서남·서북권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2월 7일 이후 서울의 최저기온은 △7일 -12℃ △8일 -12℃ △9일 -9℃ △10일 -8℃로 예보되며, 강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