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
-
서울주택도시공사,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선 지원 `사회적 책임` 실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직무대행 심우섭)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가 지역아동센터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SH공사는 지난 11일 `지역아동센터 주거 환경 개선 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SH공사는 2020년부터 서울시...
-
오세훈 시장, 탄핵안 표결 앞둔 대규모 집회 대비 안전대책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대규모 집회 대비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열고 여의도와 광화문 등 주요 집회 현장의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종합 대책을 점검했다.서울시는 이날 오후 4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표결을 앞두고 여의도와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
-
서울시, 14일 대규모 도심 집회 대비 안전 대책 총력
서울시는 14일 여의도와 광화문에서 열릴 대규모 도심 집회를 대비해 1031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하고 임시 화장실 설치, 지하철 증회 운영 등으로 시민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서울시는 이번 집회에서 더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며, 현장 안전관리와 응급상황 대비를 강화했다. 1031명의 비상근무 인력...
-
오세훈 시장, "서울은 여전히 매력적 투자처…지금이 투자 적기"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월 13일 외국계 금융·투자사 및 외투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서울이 안전하고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강조했다. 글로벌 자본 유치를 위한 구체적 정책을 공유하며, 서울의 성장 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서울시청에서 외국계 금융·투자사 및 외투기업 대표들과...
-
서울윈터페스타 13일부터 개막…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겨울축제
서울시 대표 겨울축제인 <2024 서울윈터페스타>가 13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광화문, 청계천 등 도심 6곳에서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안전한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며, 민생경제 활성화와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서울시가 주최하는 <2024 서울윈터페스타>가 13일 개막해 내년 1월 5...
-
서울아리수본부 ‘멋을 마신다, 아리수’ 캠페인, 광고PR상 동상 수상
서울아리수본부의 ‘멋을 마신다, 아리수’ 광고 캠페인이 젊은 세대를 겨냥한 파격적인 메시지와 혁신적 접근으로 ‘2024 올해의 광고PR상’ 정부/공공기관 부문 동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였다.서울아리수본부는 13일 한국광고PR실학회가 주관하는 ‘2024 올해의 광고PR상’에서 ‘멋을 마신다, 아리수’...
-
오세훈 시장, “민생경제와 시민안전 최우선…본연의 업무에 전념” 당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자치구 구청장·부구청장과 함께 민생경제 안정과 시민 안전을 위한 시-구 합동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며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서울시는 12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시장 주재로 25개 자치구 구청장·부구청장, 지역 경제 단체장 등이 참...
-
청량리 시장, 맞춤형 횡단보도로 교통약자 보호·상권 활성화
서울시는 청량리 청과물시장 앞 중앙정류소에 맞춤형 횡단보도를 신설해 12월 18일 개통한다. 이번 사업은 보행 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어르신과 소상공인의 이용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청량리 청과물시장 중앙정류소와 직접 연결되는 맞춤형 횡단보도를 신설해 12월 18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
서울역, `글로벌 미래 플랫폼`으로 변신…북부역세권 개발 착공
서울역 일대가 교통, 혁신, 문화의 거점으로 탈바꿈하는 `글로벌 미래 플랫폼`으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12일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착공식을 열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철도 지하화와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서울역이 미래 지식과 문화 교류의 허브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12일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착공식을 ...
-
서울주택도시공사, 임대주택 계약서 디지털화…ESG 환경경영 실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직무대행 심우섭)가 임대주택 종이 계약서를 디지털로 전환해 종이 사용을 대폭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함으로써 이에스지(ESG) 환경경영을 실천한다.SH공사는 임대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종이 계약서가 아닌 터치 모니터를 통해 계약을 체결하는 `창구 페이퍼리스(Paperless) 계약` 환경을 구축했다고 12일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