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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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등록요건 미달 등 부동산개발업법 위반 106개 업체 적발
경기도는 지난 9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내 743개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를 대상으로 위법행위를 조사한 결과, 부동산개발업의 등록 필수요건인 사무실을 운영하지 않거나 변경된 등록 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106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사기간 중 52개 업체는 부동산개발업을 폐업 처리했으며 사무실을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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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한 5년 지난 한약재 보관…한약·의료기기 불법행위 32곳 적발
유효기한이 경과한 한약재를 보관한 한약취급업소와 허가받은 의료기기의 사용 목적과 다른 효능‧효과가 있다고 거짓 광고한 의료기기 판매업소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내 한약취급업소 및 의료기기 판매업소 360곳을 단속한 결과 약사법과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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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북부특자도, 산이 막히면 길을 만들고 물이 막으면 다리를 놓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정부의 주민투표 결정을 재차 촉구하면서 “산이 막히면 길을 만들고 물이 막으면 다리를 놓고 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를 열고 민관합동추진위원회의 그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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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경기 ‘판타G버스’ 운행 4개월만에 탑승객 1만명 돌파
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 대중교통 서비스 ‘판타G버스’가 운행 개시 4달 만에 탑승객 1만 명을 돌파했다. 경기도는 지난 21일 17시 기준 판타G버스 탑승객이 1만 2명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지난 7월 17일 국내 최초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로 ‘판교에서 타는 경기도(G)버스’라는 의미의 판타G버스 시범운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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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의원, ‘교육 편차’ 줄일 수 있는 정책 조속한 추진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22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본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경기도 내 지역 간의 교육 편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김일중 의원은 “저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지 1년 4개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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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특자도 주민 투표 여부, 12월 중순까지 가부 답해 달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마지막 단계인 주민투표 실시를 행정안전부에 요청한 가운데, 12월 중순까지 가(可)/부(不)를 결정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 지사는 정부 의사결정과정에 정치적인 고려가 있다면 국회·국민을 통한 특단의 조치까지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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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본점 설립` 취득세 탈루` 법인 적발...146억원 추징
경기도가 법인의 본점 주소지를 대도시 밖으로 등재하고 실제로는 대도시 내에서 본점 업무를 수행하면서 부동산을 취득해 취득세 중과세를 탈루한 11개 법인을 적발해 146억 원을 추징했다. 류영용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22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취득세 중과 탈루 법인 세무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본점이란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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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국회에 요청
경기도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의 원활한 재정비를 위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국회에 공식 요청했다.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명의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요청’ 서한문을 김민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김동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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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화재 3건 가운데 1건은 부주의...“난방기구 조심하세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가스와 전기난로,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난방기구 화재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난방기구 화재는 2020년 499건, 2021년 543건, 2022년 562건 등 총 1,604건으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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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빈대 발생에 예비비 10억 원 투입해 긴급점검·방제
경기지역에서 빈대 발생이 확인되자 경기도가 31개 시군 49개 보건소에 예비비 10억 원을 교부하고 긴급 점검과 방제에 나섰다. 20일 0시 기준 도내 시군 보건소에 접수된 빈대 의심 신고 116건 가운데 20건이 빈대로 판정됐다. 경기도는 발생 시설에 대해 즉각 민간방역업체를 통해 방제를 완료했으며 21일 예비비 10억 원을 전액 도비로 긴급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