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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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PC방 내 식품접객업 불법행위 20곳 적발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보관기준 미준수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PC방 내 식품접객업소가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PC방 내 식품접객업소 120곳을 단속한 결과 20곳(23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미신고 식품접객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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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및 소부장 특화단지에 용인·평택, 안성 등 5개 단지 지정
경기도는 정부가 추진중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용인 남사 첨단시스템 반도체클러스터 등 용인·평택 4개 단지가, ‘소부장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안성 동신 일반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최대규모(약 1,790만㎡)의 광역 단위 특화단지가 경기도에 지정되면서 도는 명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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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고 싶은 섬’ 풍도·육도 여객선 증편…당일 관광 여행길 ‘활짝’
경기도는 안산시 풍도와 육도를 오가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 서해누리호의 운항 횟수가 이달부터 약 3개월여 동안 주말과 공휴일에만 1일 1회에서 2회로 증편된다고 18일 밝혔다. 증회 운항 기간은 7월21일부터 10월9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과 공휴일 그리고 추석 연휴 기간이다. 기존 노선은 인천에서 출발해 대부도(방아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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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와 공동으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 첫 개최
경기도가 반도체 패키징 산업 육성을 위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ASPS)’을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컨벤션센터 등이 주관한다. 지자체가 주최하는 반도체 관련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차세대융합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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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외국인노동자 비자제도 개선 건의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노동자 비자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최근 ‘지역특화형비자 시범사업’의 적용대상을 ‘인구감소지역’에서 ‘인구감소 관심지역’과 ‘제조업, 농·축산 기반 비중이 높은 지자체’까지 확대해 줄 것을 법무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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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무인(無人)가맹점포’ 피해주의보 발령
가맹본부의 ‘무인(無人) 가맹점포’에 대한 허위·과장 정보제공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가맹점주의 분쟁조정 신청이 최근 경기도에 접수돼 도가 주의를 당부했다. 신청인 A씨는 부업을 위해 가맹사업을 알아보던 중 국내 유명 카페 가맹본부의 온라인 창업설명회를 듣게 됐다. 가맹본부는 직접 개발한 로봇기기가 운영하는 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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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사망자 10명 중 6명은 주거시설에서, 4명 중 1명은 71세 이상
최근 약 3년여간 경기지역 화재 사망자 60%는 주거시설에서 발생했고, 71세 이상 고령층이 2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정보분석팀이 18일 발표한 ‘화재로 인한 사상자 실태 분석 보고’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월 부터 올해 5월까지 2년 5개월간 경기지역에서는 2만 689건의 화재가 발생해 182명이 목숨을 잃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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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다시 설치되는 계곡내 평상 등 불법시설 집중단속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도내 계곡, 하천 등 휴양지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가평 유명계곡‧어비계곡, 양평 용계계곡 등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 등 유명 휴양지 360곳이다. 이번 단속은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하천 불법행위 정비를 통해 철거한 계곡 내 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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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협력주행 ‘판타G버스’ 17일부터 판교에서 시범운행
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 대중교통 서비스 ‘판타G버스’가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서 17일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민들이 직접 이름을 붙인 ‘판타G버스’는 ‘판교에서 타는 경기도(G) 버스’라는 뜻을 가진 자율협력 주행 버스다. 기존 자율주행차량에 장착된 감지기(카메라, 레이더, 라이더)가 갖는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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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등으로 재산상 피해 봤다면 어떤 세제지원 있는지 확인해야”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위한 세제지원 방안을 14일 안내했다. 건축물, 자동차 등이 홍수 등 천재지변으로 파손된 후 2년 이내에 이를 대체하는 건축물 등을 새로 구입한 경우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가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게 될 때는 침수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면제해 준다. 침수 피해 등으로 이미 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