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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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 분야 7년 연속 국제 인증 ‘우수기관’ 획득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7년 연속 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원은 올해 본원과 북부지원이 함께 국제숙련도 시험운영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학회(ERA, 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s)가 주관하는 시험에 참가해 ▲수은 등 중금속류 5항목(수은, 납, 비소, 카드뮴, 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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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건축물도 사람이 살고 있다면 ‘인가’로 판단해야
가설건축물도 적법하게 등록되고 실제 사람이 거주하고 있으면 인가(人家)로 보고 동물 장묘시설 등 설치 시, 이를 감안해 인·허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이하 경기행심위)는 지난 11월 28일 ‘2022년 제33회 행정심판위원회’를 열어 ‘동물장묘업 건축허가 거부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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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지역 연천·가평·강화·옹진군, `기회발전특구` 지정 촉구
김성원 의원(동두천시·연천군), 최춘식 의원(포천시·가평군), 배준영 의원(중구·강화군·옹진군), 김덕현 연천군수, 서태원 가평군수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기회발전특구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예외조항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4개군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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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김장재료 7건 부적합 판정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 농산물과 조리기구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잔류농약이 검출된 갓 등 7건을 적발해 관할 시·군에 통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도내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김장재료와 위생매트 등 김장용 식품조리 기구 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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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 실버카(보행 보조 기구) 품질 검사. 모두 ‘적합’
경기도가 노인 보행 보조기구인 실버카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대상 15개 모두 핸드브레이크 성능과 주행 내구성 등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위 판매되는 실버카 15개 제품을 임의로 선정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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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국회의원 만난 김동연 “국민위해 현신(賢臣) 역할 다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을 만나 주요 도정 현안과 협력 사항 등을 논의하고 경기도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11일 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조정식·김경협·이원욱·김한정·송옥주·임종성·박정·소병훈·고영인·문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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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일석삼조의 발전소 유치 사업. 경기 동북부 지역에 기회제공. 불균형 해소 기대”
경기도가 여주·포천·연천 등 3개 시·군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유치하면서 인근 1천50세대 주민들이 이르면 2025년부터 도시가스를 공급받게 된다. 해당 지역은 사업성이 떨어져 도시가스 배관이 들어가지 못했던 곳인데 발전소 유치로 이 문제를 해결해 세대당 연간 90만 원 정도의 연료비 절감 효과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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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기도 브랜드 포럼’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경기도민과 함께 경기도 브랜드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이야기하는 제1회 경기도 브랜드 포럼이 오는 12월 17일 오후 1시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브랜드로 여는 변화의 기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민선 8기 도정브랜드인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바탕으로 1부 ‘변화&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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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석구석 신나는 취재 여행에 함께할 어린이 모여라”
경기도는 다양한 경기도 소식을 어린이가 직접 취재하고 기사로 전하는 ‘2023년 경기도 꿈나무기자단’을 12월 9일부터 2023년 1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 9월 첫 활동을 시작한 경기도 꿈나무기자단은 1기부터 현 10기까지 10년 동안 3천72명이 활동하며 경기도 소식을 전한 경기도 대표 어린이기자단으로, 출범 후 현재(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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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소장의 손배보증 가입 여부, 입주자 등에 공개해야”
경기도가 공동주택 관리비 횡령 등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법적 안전장치인 손해배상 보증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관리사무소장으로 배치된 주택관리사의 보증보험 등 가입 여부를 입주자 등에게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건의안 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