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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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 도입 추진
경기도는 교통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각장애인의 버스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위치 표준화 사업’은 시각장애인들이 버스 승하차 시 교통카드를 찍어야 하는 단말기의 위치·높이가 차량마다 달라 겪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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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영 위원장, “협치추진·공약실현에 진정성 없는 김동연 지사” 강한 비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김정영 위원장(국민의힘, 의정부1)은 21일 제363회 임시회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김동연 도지사를 향해 협치와 정책 공약 실현 의지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우선 김 위원장은 협치와 관련하여 경제부지사 등 조직개편 문제, 논공행상 인사, 여야정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에 대해 강한 논조로 쓴소리를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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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구청사 활용계획 조속히 수립하고, 도지사 공관 주민에게 돌려주어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21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경기도청 구청사와 도지사 공간의 활용계획을 조속히 수립할 것과 지역상생 방안을 제언했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청이 광교로 이전하면서 당초 수립된 구청사 활용계획이 보류상태에 있다가, 최근 도지사의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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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없어 과징금 못 낸다더니 고액 전세 거주...경기도, 체납액 92억원 징수·압류
경기도가 돈이 없다면서 과징금 등을 내지 않는 체납자들의 임차보증금을 전수 조사하고 이 가운데 고액 전세 거주자를 추려내 체납액 92억 원을 징수·압류했다. 도는 조사 과정에서 쪽방촌·고시원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체납자 16명을 발견하고 복지 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세외수입 5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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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프리랜서 위한 온라인 플랫폼 ‘경기프리웨이’ 서비스 시작
프리랜서를 위한 일감정보는 물론 개인 홍보, 법률상담 기능까지 갖춘 경기도의 온라인 플랫폼 ‘경기프리웨이’가 15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프리랜서란 콘텐츠, 정보통신 업계 등에 주로 종사하는 1인 자영업자이자 비전형 노동자다. 경기프리웨이(Free:way)는 ‘프리랜서의 길을 제시하다’는 뜻으로 전국에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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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이름 공모,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
경기도가 올해 12월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시범운행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가칭)’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명칭을 선정하고 노선 내 도민이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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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까지 관광약자 대상 무장애관광 시범투어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고령자와 장애인 등 관광약자 유형별로 적합한 관광 상품을 제공하는 ‘경기도 무장애관광 시범투어’를 10월까지 총 10회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등 관광약자가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가 무장애경기관광 누리집 등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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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1만1,485원 확정‥.올해보다 3.1% 높아
경기도는 제8회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3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1만1,485원으로 확정하고, 지난 9월 8일부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1,141원보다 3.1% 오른 수준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9,620원보다 1,865원이 많다. 월 급여 기준으로는 올해 232만8,469원보다 7만1,896원이 오른 240만365원이다. 이번 생활임금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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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연휴 나흘간 경기도 민자도로 3곳 무료통행 시행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시행하지 않았던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의 명절 무료통행 정책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시행된다. 경기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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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플러스` 노선 연장·신설 위한 공론화의 장(場) 개막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플러스 국회토론회’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경기도에 따르면 이 국회토론회는 GTX 노선을 연장하고 신설하는 내용의 `GTX 플러스` 공론화를 위해 마련됐다.이 토론회에서는 현행 GTX-A·B·C 노선 연장, D&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