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
경기도, 경기옛길서 쓰레기 줍는 탐방 프로그램 ‘줍킹(JUBKING)’ 운영
경기도가 대표적인 역사문화탐방로인 경기옛길을 걸으며 환경정화를 하는 6월 ‘줍킹(JUBKING)’ 프로그램을 오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매년 운영하는 ‘줍킹’은 ‘줍다’와 ‘걷다(Walking)’의 합성어로, 경기옛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말한다. 올해는 겨울과 봄 휴...
-
경기도 1기 신도시 주민 83.8% “거주 아파트 재정비 필요”
경기도 1기 신도시 주민 83.8%는 재건축·리모델링 등 거주 아파트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며, 재건축 형태로는 용적률 300% 이하와 21~30층을 가장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지난 3~4월 도내 1기 신도시인 분당, 평촌, 산본, 일산, 중동 주민 500세대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경기도민은 새로운 1기 신도시를...
-
‘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차량’을 통한 현장 관리 강화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도내 해면, 내수면 양식장 등에서 질병 걱정 없는 수산생물 생산을 위해 ‘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차량’을 통한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차량’은 전국 수산 분야 최초로 2019년 경기도가 도입한 찾아가는 이동식 질병 검사소다. 양식장을 직접 찾아가 검사를 ...
-
국민의힘, ‘경기 남부권 기초단체장 후보 공약 실천 약속’ 기자회견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겸 공동선대위원장 및 국민의힘 경기지역 지자체장 후보들이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청 신청사 앞에서 ‘경기 남부권 기초단체장 후보 공약 실천 약속’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이번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필승을 외치며 경기지역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
‘경기 노동자 휴가비 지원’ 3.85:1 기록 성황리 접수 마감
경기도는 ‘2022년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대상자 1,700명을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은 도내 비정규직·특수형태 근로종사자를 대상으로 문화 향유의 기회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2020년부터 경기도에서 도입·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앞서 도는 지난 5월 2일부...
-
경기도,자립준비청년에 자립정착금 1천500만 원 지원. 전국 최대
경기도는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되는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적응 및 자립을 돕기 위한 자립정착금을 기존 1천만 원에서 전국 최고 수준인 1천500만 원으로 증액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은 도내 아동보호시설에서 2년 이상(보호기간 합산 가능) 거주했으며 만기 퇴소 전 ...
-
경기도, 첨단기술-전통제조업 상생·협력으로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 박차
경기도는 ‘4차산업 연계형 산업단지 CEO(최고경영자) 협의체 구축지원 사업’으로 산단 내 전통제조업과 벤처기업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협력·상생 모델을 만들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차산업혁명과 전통제조업 간 연계 협력을 통해 도내 산업 생태계의 혁신을 촉진하고자 경기도와 경기도...
-
6월부터 일반차량과 혼재된 판교에서 자율협력주행 시험운행 예정
경기도가 추진 중인 자율협력주행버스가 다음 달부터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시험운행에 들어간다. 도는 시험운행 결과를 토대로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판교테크노밸리 일반도로에 자율협력주행버스를 운행할 계획인데 자율주행버스가 일반차량과 함께 운행하는 국내 첫 사례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17일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
-
경기도, 산사태 대책상황실 가동‥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
경기도는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2022년도 여름철 산림재해 대책 기간에 맞춰 5월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약 5개월간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태풍 등에 의한 산사태 피해가 커질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도 차원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
-
지난해 경기도민 국제거래 피해 4,329건 중 99.6%가 온라인 거래에서 발생
경기도는 지난해 경기도민의 해외 구매대행 등을 통한 국제거래 소비자피해가 4천329건에 이른다며 온라인 거래에 따른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17일 경기도와 한국소비자원이 한국소비자원의 ‘국제거래 소비자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민의 국제거래 소비자피해는 4천329건으로 9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