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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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행중인 사업자등록번호 데이터 개방, 정부부처·공공기관으로 확대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행 중인 사업자등록번호 공공데이터 개방이 정부부처와 전국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지난 5월 13일 제22차 전체회의에서 의결된 ‘미개방 핵심데이터 제공(사업자등록번호)’ 안건의 후속 조치로 이날 선도기관을 지정해 사업자등록번호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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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일부터 ‘경기 극저신용대출’ 접수
경기도가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를 26일부터 시작한다.‘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저신용 경기도민에게 심사를 거쳐 5년 만기 연 1% 저금리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상반기(3월)에는 총 1만3,102명을 대상으로 209억8,200만원의 대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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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6일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 고시
경기도는 ‘김포 학운5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이번 달 16일자로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을 고시(경기도 고시 제2021-5125호)했다고 밝혔다.‘김포 학운5 일반산단’ 조성사업은 ‘김포 골드밸리’의 산업 집적화와 김포 등 경기 서북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양촌읍 학운리 1170번지 일원 89만3,342㎡ 부지에 총 5,19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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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 원전 오염수 무단 방류 저지 홍보를 위한 국민콘텐츠 52개 선정
경기도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무단 방류 저지 대국민 홍보와 관심 유도를 위해 창작 국민콘텐츠를 공모한 결과 총 435점 중 최종 2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1일부터 21일까지 포스터, 캐릭터, 메시지 문구 3개 부문에서 콘텐츠를 공모했다. 2개의 당선작은 모두 포스터로, 방사능 오염수가 유전자변형을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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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1,000명 대상 ‘재산비례벌금제’ 관련 여론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민 10명 중 6명은 재산·소득 등 경제력에 비례해 벌금을 차등 부과하는 ‘재산비례벌금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6월 2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재산비례벌금제 도입에 대한 찬반을 물어본 결과 도민 60%가 ‘찬성’으로 응답했다고 14일 밝혔다. ‘반대’ 비율은 37%다. 재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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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특사경, 소방시설 차단행위 기획단속 및 수사 실시
소화펌프 밸브를 잠가 소화수가 나오지 않게 하거나 화재수신기, 비상정지 장치 등을 임의로 정지시켜 놓은 경기지역 아파트와 물류센터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4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도내 주상복합과 아파트, 물류창고 등 718개소를 대상으로 2분기 소방시설 기획 수사를 실시한 결과 16.4%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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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5일까지 여성 사회참여 지원 ‘경기여성 거버넌스’ 활동가 모집
경기도가 도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성평등 정책·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여성 거버넌스’ 분야별 활동가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경기여성 거버넌스를 4개 분야(네트워크)로 나눠 운영할 예정으로, 이는 ▲여성 안심환경 네트워크(여성 안심 분야 활동가) ▲여성활동가 네트워크(도내 풀뿌리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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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착한임대인 지방세 감면 절차 간소화
경기도가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임대인에게 신속하게 재산세를 감면해주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감면절차를 대폭 개선했다. 도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착한임대인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장에 대한 재산세를 상가건물임대료 인하액(비율)만큼 감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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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경비·배달노동자의 쉴 권리·일할 권리에 주목한 경기도의 정책들
2019년 8월 한 청소노동자가 직원 휴게실에서 휴식을 취하다 숨졌다. 직원 휴게실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지하 1층 계단 밑에 위치한 1평 남짓의 휴게실은 에어컨은 고사하고 창문도 없어 곰팡내가 가득했으며 환풍기 1대가 청소노동자들이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구멍이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당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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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정비업체 대상 자동차 인증대체부품 소비 확대 홍보
경기도가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의 부품선택권 보장을 위해 7월 말까지 도내 정비업체 800여곳을 대상으로 자동차 인증대체부품 소비 확대를 홍보한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지난 4월 출범한 ‘경기도 공정거래 상시 모니터링단’이 함께한다. 도민 20여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공정거래법 등을 교육받았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