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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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월부터 결식아동 급식단가 6천원→7천원으로 인상
경기도는 5월 1일부터 결식아동 급식단가를 1끼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은 아동복지법 제35조 등에 따라 빈곤, 부모 실직 등의 사유로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아동을 위한 것이다. 도와 시·군, 경기도교육청이 예산을 부담해 아동급식카드(G드림카드) 지급, 도시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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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민기본소득 조례안 통과…하반기 시행 예정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농민기본소득`이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9일 경기도의회는 제351차 본회의를 열고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농민 개인은 월 5만원씩 연간 6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에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농민 생존권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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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민기본소득 조례안 통과 등 제351회 본회의 폐회
경기도의회는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 등 107개 안건을 처리한 뒤 17일 동안의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날 폐회한 도의회는 6월 8일부터 23일까지 제352회 임시회를 열어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2020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조례안 등 안건심의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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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뷰티 디자인 개발지원 지원 사업 추진‥내달 7일까지 공모
최근 혁신적인 상품 디자인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화장품·뷰티산업의 사업화 기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매출증진 도모를 위해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는 이 같은 내용의 ‘2021 뷰티 디자인 개발 과제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기업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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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도내 주민세 전수조사 실시
경기도가 주민세 과세 대상인 개인·법인 사업소의 주민세 신고·납부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신고 누락 등 5,061건을 적발해 108억여원을 추징했다. 주민세는 사업장이 직원 급여·사업소 규모에 따라 자진 신고하는 구조상 과소 신고·미납 가능성이 크다. 도와 시·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2016~2020년 주민세 과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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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5월부터 포 소화약제 불법 유통·시공 집중 수사
경기도가 포(泡) 소화약제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에 나선다. 포 소화약제란 화재 표면에 거품을 덮어 공기 중 산소를 차단해 불을 끌 수 있는 물질이다. 포 소화약제와 물을 일정 비율로 혼합해주는 포 소화설비는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해 저유소, 화력발전소 등 대량 위험물 취급시설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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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 조리기구로 요리하면 원재료 철분 함량의 최대 12배 증가
요리할 때 일반 조리기구보다 무쇠 조리기구를 사용하면 식품의 철분 함량을 더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김치찌개를 비롯해 많이 소비하는 식품 8종을 선정해 일반 조리기구와 무쇠 조리기구(냄비, 프라이팬)로 각각 8회씩 요리한 후 철분과 중금속 평균 함량을 분석했다. 무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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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층 독거노인 200가구에 전기요금 할인 위한 ‘개별 전력량계’ 무료 설치
경기도가 폭염 때 무료 에어컨이 있어도 전기료 문제로 이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한국전력공사 전기요금 복지할인 대상 확대를 위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개별 전력량계’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전력량계는 주택의 전기 소비량을 측정하는 장치다. 한국전력공사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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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최대 21만원 → 30만원으로 지급액 올려 확대 지급한다
경기도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 청년정책 중 하나인 ‘청년면접수당’을 지난해 21만원에서 올해 최대 30만원까지 확대 지급하기로 하고 28일부터 2021년도 청년면접수당 1차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면접비 지급 문화 확산을 위해 면접에 참여하는 도내 청년에게 면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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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10명 중 6명,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 “잘했다”
경기도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2%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에 대해 ‘잘했다’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2월 17일 도내 지역균형 발전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