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
경기도내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정기변경접수율’ 16.6% 30일까지 미등록 시 최대 1천만원 과태료 부과
경기도가 도내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 정기변경접수율’이 16.6%에 그친다며, 오는 30일까지 미등록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6일 밝혔다.‘가맹사업 정보공개서’는 가맹점 창업 희망자가 계약에 앞서 가맹본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다. 가맹사업 현황, 영업 관련 조건, 가맹점 사업자 부담 사항 등을 담고 있다. 가맹...
-
경기도, K-콘텐츠 활용 등 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육 과정 개편
경기도가 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편했다. 검정고시반을 신설하고, K-팝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쉽고 재미있는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 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기초과정과 특별과정(TOPIK반, 심화반 등)으로 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
경기도, ‘지역 이색 회의명소’ 20곳 발굴…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경기도가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이벤트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내 특색 있는 회의명소를 20곳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한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6일 한국민속촌(용인)에서 시·군 관광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지역 이색 회의명소(유니크 베뉴) 발굴․홍보&rsquo...
-
경기도 농기원, ‘경기도 농업분야 탄소중립 추진 태스크포스’ 가동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업·농촌 분야 탄소중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 농업분야 탄소중립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태스크포스는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을 단장으로 온실가스 저감, 저탄소농업, 에너지 절감, 보급 확산, 실천 운동 등 5개 분과로 나눠 분...
-
경기도, ‘상영도집’․‘수원 항미정’ 등 6건 문화재 신규 지정
경기도는 지난 8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를 열고 상영도 놀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희귀 시문집인 ‘상영도집’과 수원 서호의 경관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정자인 ‘수원 항미정’ 등 6건을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도 문화재로 지정된 6건은 ▲상영도집 ▲수원 항미정 ▲안성 봉덕사 아미타불...
-
2021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4월 15일부터 2분기 접수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 접수가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6년 4월 2일부터 1997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도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 ...
-
‘디지털 뉴딜’ 방점 2021 경기 스타기업 육성사업, 코로나19 위기에도 인기
미래 대한민국을 대표할 경기도내 유망 중소기업을 키우는 ‘2021년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환경에서도 약 3.6대 1이라는 경쟁률 속에서 모집을 마감했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스타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공모한 결과, 40개사 모집에 최종 14...
-
경기도, 합동 점검반 꾸려 대부업체 134개소 대상 점검 추진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틈타 부당 이득을 챙기는 일부 대부업체들의 불법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4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2021년 상반기 대부(중개)업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정한 대부업 질서 확립과 서민금융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되며, 이를 위해 금융감독원, 시...
-
경기도가 컨설팅한 ‘이동약자 맞춤 교통지원 서비스’ 규제샌드박스 승인
개조된 특수차량을 이용해 노인 등 교통약자를 병원으로 태워다주고 병원 진료시간 동안 함께 동행해주는 새로운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제16차 정보통신기술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도가 컨설팅한 이동약자 교통지원 서비스 사업이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
-
경기도, 민간 취약노동자 휴게여건 실태조사‥영세 제조업 등 중소 사업장 대상
노동 존중을 표방하는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4월부터 ‘산업단지 등 취약 노동자 휴게여건 실태조사’를 추진, 도내 민간부분 취약 노동자의 휴게여건 개선에 팔을 걷고 나섰다. 이번 ‘산업단지 등 취약 노동자 휴게여건 실태조사’는 도내 민간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취약계층 노동자의 휴게 여건을 면밀히 파악해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