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
경기도, 개인 연구자에 연구비 지원. 1명 당 연간 5,160만원씩 3년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경기도형 연구자 중심의 R&D사업’ 지원대상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형 연구자 중심의 R&D사업’은 연구자 중심의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연구자가 직접 지원 사업을 기획해 연구자 자율과 창의성 발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기존 기관 중심의 연구 지원을 연구자 개인으...
-
13B경기도워라밸링크, ‘아동돌봄플랫폼’ 서비스 개시
경기도가 24일부터 13B경기도워라밸링크에서 도내 모든 아동돌봄시설 정보와 신청 페이지를 한 곳에 모은 ‘아동돌봄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했다. ‘13B경기도워라밸링크’는 경기도민의 ‘일·생활 균형’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인생6대 영역(가족, 건강, 여가, 관계, 직업, 재무) 분야별로 제공하고 아동돌봄지도, ...
-
경기도, 항일유적지 널리 알리고 친일잔재 청산은 지속 추진
경기도가 3.1운동 102주년을 맞아 항일유적지 알리기와 친일잔재 청산 공모사업 등 다양한 친일청산 및 항일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경기문화재연구원은 잊히고 사라져가는 항일독립운동 유적지 120개소에 대한 알리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도내 항일운동의 현장을 알리고자 지난 2018년 안내판 61개와 표지...
-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 76.1%…3월1일부터 현장신청도 가능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이 접수시작 20여일 만에 76.1%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3월 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휴일이지만 재난기본소득 신청은 가능하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3일 23시까지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한 경기도민은 1,022만614명으로 ...
-
경기도 특사경, 농지 매립 등 ‘무기성오니’ 불법 처리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가 3월 한 달간 ‘무기성오니’ 불법 처리에 대한 집중 수사에 들어간다. ‘무기성오니’는 골재(모래, 자갈) 또는 석재 가공 등 건설자재 생산 중 발생하는 폐기물로 관할 관청에 허가받은 폐기물처리업체나 재활용 신고를 득한 곳에서 처리해야 한다. 도 특사경은 건설 업체가 처리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해 무허가 업체에...
-
경기도, 지난해에 이어 ‘농지원부’ 일제정비. 올해 말까지 마무리
경기도가 농지의 소유·임대, 이용현황,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농지원부’는 1,000㎡(시설 33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세대), 농업법...
-
경기도, 노후 덤프트럭 매연저감장치(DPF) 부착비용 최대 7백만원까지 지원
경기도가 노후 건설기계 2만1,512대를 대상으로 매연 저감장치 부착과 엔진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건설기계 저공해화 사업’에 올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355억 원을 투입한다. 2017년 국가 대기오염물질배출량 통계에 따르면 도에 등록된 건설기계 5종(덤프트럭, 콘크리트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지게차, 굴착기)에서 연간 배출되...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25일 ‘기본주택 컨퍼런스’ 개최
25일 열리는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주택정책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각 나라별 주택정책을 소개하고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본주택 정책을 놓고 활발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오전 10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 도의원, 주한대사, 경기주택도시...
-
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 보조금 비리 척결에 올인한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올해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 관련 비리 등 사회복지 보조금 불법 사용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에 들어간다. 중점 수사대상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비·인건비 유용 ▲아동·장애인 생활시설 허위종사자 채용 ▲사회복지법인의 산하시설 인건비를 법인 수익사업 인건비로 유...
-
경기도, 유리창에 부딪히는새들 죽음 막기 위해 시설개선·조례 제정 등 추진
야생조류가 투명방음벽 등에 부딪혀 죽는 사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이를 줄이기 위한 시범사업과 조례 제정 등 정책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도는 올해 약 6억 원의 예산을 투입, 시‧군 공모를 통해 투명방음벽에 일정 규격의 무늬를 넣는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한편 (가칭)야생조류 충돌 저감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손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