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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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개 시․군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에 14억 3,500만원 지원
경기도가 ‘2021년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 선정 심사를 통해 26개 시․군28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14억 3,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은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경제기업 모델 발굴·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위해 시․군이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다. 시․군이 신청한 희망 사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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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품질 부적합 제품 제조·유통 등 ‘가짜 석유’ 범죄 연중 수사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가짜 석유로 인한 도민 피해 예방을 위해 불법 석유제품 유통 행위에 대한 연중 집중 수사를 실시한다. 가짜 석유는 석유제품에 다른 석유제품(등급이 다른 석유제품을 포함) 등을 혼합해 차량 또는 기계의 연료로 사용하거나 사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조된 것이다. 차량에 장기간 주유하면 엔진 고장 또는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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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원봉사센터,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1차 공모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사회통합 구현을 위해 ‘2021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와 시·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단체 누구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구상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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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 VR/AR 오디션’ 참가기업 모집…가상/증강현실 기업 육성
경기도는 ‘2021 경기 VR·AR 오디션(이하 오디션)’ 사업의 참가기업을 다음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정기 개최되는 오디션은 도내 유망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기업을 발굴해 단계별 자금지원과 성장지원을 통해 사업화에서 후속투자 유치까지 연계하는 경기도 특화 VR/AR 기업육성 사업의 선발과정이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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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26일까지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집중단속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소방시설 차단 등 위반행위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기간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철도역사, 여객터미널 등 인명피해 우려대상을 중심으로 ▲비상구 폐쇄(잠금을 포함) 및 훼손행위 ▲피난시설 등 주위에 물건 적치 ▲소방펌프 정지 및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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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 기존 1천만원→1천5백만원으로 확대
경기도가 기존 1인당 1,000만원씩 지급하던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을 올해부터 전국 최고 수준인 인당 1,500만원으로 상향 지급한다.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은 중중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도가 2017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억2천만 원을 지급해 42명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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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경기도가 달라졌다. 적극행정으로 장기미해결사업 처리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18년 7월 취임 후 첫 민생현장 방문지로 아스콘공장 재가동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안양시 연현마을을 선택했다. 2002년부터 시작된 아스콘공장과 지역주민과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곳이었다. 이런 이재명 지사의 첫 행보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이었다. 뚜렷한 해법을 갖고 있거나, 마무리가 다 된 경우가 아닌데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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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 식품 유통 막는 ‘식품안전지킴이 사업’. 지난해 978건 검사, 안전 부적합 식품 13건 회수·폐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으로 식품과 용기 등 978건을 수거·검사해 13건의 안전 부적합 식품을 적발하고 후속 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은 유해식품 근절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직접 수거부터 검사까지 진행하는 사업으로, 도민 소비 취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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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래시장·음식점 등 3,885곳 원산지표시 점검. 거짓·미표시 8건 적발
경기도가 설을 대비해 실시한 ‘제수용·선물용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결과 부적합 표시 8건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 후속 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수원시 등 20개 시·군의 전통 재래시장, 도소매 판매장, 음식점 등 3,885곳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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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자 1,106명 ‘감치’ 추진
경기도가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자 1,106명을 대상으로 유치장이나 구치소에 감금할 수 있는 ‘감치’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이 내지 않은 과태료만 238억 원에 이른다. ‘감치(監置)’란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따른 것으로 ▲과태료 체납이 3건 이상이고 ▲체납 금액이 1,000만 원 이상이며 ▲체납 기간이 1년 이상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