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종합
-
경기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센티브 74개 항목으로 확대
경기도가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기업에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74개 항목으로 확대해,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인증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현재 인증유지 기업은 240개사이다. 경...
-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통과…서북부 광역교통망 구축 ‘본궤도’
수도권 서북부 교통난 해소의 핵심 사업인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광역철도 구축이 본격화됐다.경기도는 3월 1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책성 종합 평가(AHP)에서 기준점인 0.5를 상...
-
GH `공공건설지원센터`, 2026년 건축기획 지원사업 본격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이하 센터)가 도내 공공건설·건축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건축기획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센터는 지난 2월 수요조사를 마치고 이달 중 대상사업을 선정,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건축기획 지원 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센터는 지난 2024년 시범 사업을...
-
경기도, 예약서비스 개선·청년공간 맵 구축 등 청년공간 활성화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올해 청년공간 46곳을 지역 거점으로 프로그램 지원과 운영 활성화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 청년공간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들이 취업·창업 준비와 모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간으로, 취업역량 교육, 창업공간 대여, 문화 프로그램, 1인 가구 청년 대상...
-
경기도, `현금없는 버스` 4월 1일부터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부터 `현금없는 버스`를 성남과 용인 등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도는 현금함 운영에서 발생하는 운행지연, 요금실랑이, 안전사고 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수원 등 5개 노선에서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도는 현금 관리 비용 절감 등 효과 확대를 위해 올해 대상 노선을 ...
-
GH, 300억 규모 `GH 상생펀드` 조성…산업단지 입주기업 대출금리 3%p 낮춘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GH상생펀드`를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펀드는 GH가 운용 자금 300억 원을 금융기관에 예탁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 금리를 감면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분...
-
경기도, 난임시술비 지원 `역대 최다`…3만7천여 부부에 6만 건 지원
경기도가 지난해 총 3만7,441쌍의 난임부부에 6만999건의 난임시술비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역대 최다 지원이다.경기도는 2023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에 대한 소득기준, 거주기간 제한과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 기준을 폐지했고, 지원횟수를 21회에서 25회로 늘렸다. 2024년 11월부터는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
-
경기도, 제3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기후연대 등 도정가치 반영
경기도가 국제사회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개국에서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을 운영하고 네팔에 아동교육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등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제3차(`26∼`28)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 도의 글로벌 역할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경기도는 2028년까지 `글로벌 가치 ...
-
GH 유치 `광운대 판교캠퍼스`, AI·로봇 거점으로 도약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판교 글로벌비즈센터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 유치한 `광운대학교 판교캠퍼스`가 개소 1년 만에 대한민국 AI·로봇 분야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광운대 판교캠퍼스는 지난 1년간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산학연 기술 네트워크를 잇는 허브 역할을 수행해 왔다.특...
-
버스요금 수준으로 탈 수 있는 경기복지택시 이용자 지난해 첫 100만 명 돌파
버스요금 수준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복지택시 이용자가 지난해 100만명을 처음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지난해 `수요응답형 복지택시` 이용자수가 105만6,054명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 2만 6,858명에서 10년 만에 이용자수는 39배, 참여 마을은 2015년 88개에서 2025년 867개로 9.8배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