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노동자들, "CJ대한통운 대리점 갑질에 속수무책···어설픈 대책으론 개선 안 돼”
“CJ대한통운 박근희 대표이사가 택배 노동자 과로사 관련 대책을 발표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이는 허울뿐인 대책이며 현장엔 여전히 죽음의 그늘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25일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대책위)는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갑질의 속수무책인 CJ대한통운 과로사 대책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
2020-11-25 이유진
-
CJ대한통운, 대책 발표하며 "택배기사 사망에 책임 통감"··· 실효성엔 물음표
CJ대한통운이 22일 택배노동자들의 사망에 대해 사과하며 대책을 발표했다. 그러나 ”하도급법으로 인해 대리점에게 권고“하는 차원에 그치는 수준이기 때문에 실효성에 의문이 따른다. 한편 전날 과로사로 추정되는 올해 CJ대한통운 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
2020-10-22 서진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