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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이웃 주민 58명과 ‘우리동네 돌봄단’ 운영···취약가정 정기방문 등 수행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이웃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돌봄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4년 연속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우리동네 돌봄단’은 지역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동네의 취약계층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직접 돌보는 서비스이다. 동작구는 지난 20일 주민 58명을 모집 완료하고 오는 8월부터 15개 전 동에 2...
2020-07-24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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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양적 향상된 어르신 돌봄 서비스 재개···12부터 신청 접수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관악구가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재개한다.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잠정 보류했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규 신청을 1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일상... 2020-05-12 이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