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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난곡동, ’생활상권 육성사업‘ 대상지 최종 선정···3년간 33억원 예산 확보
관악구가 서울시 ‘생활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온라인 쇼핑, 대형마트 등에 밀려 점차 사라지는 동네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부터 금년 6월까지 총 8개소의 후보지가 선정, 시범단계인 생활상권 기반사업을 실시 후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관악구 난곡동...
2020-07-21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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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저소득·다문화 가정 아동 소망 실현···가족여행·노트북 등 선물 관악구가 관내 저소득, 다문화 가정 등에 있는 29명의 아이들에게 가족여행, 노트북, 디지털 피아노 등을 선물했다. 관악구는 저소득, 다문화 가정 등 지역아동센터 내 어린이들이 평소 하고 싶고, 갖고 싶었던 소망을 이루어 주는 ‘더불어 행복한 소망배달부’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관악구와 관악구지역사회보장협의... 2020-07-20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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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집합금지명령 위반 방문판매업체 2개소 적발·고발 조치
관악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금지명령 위반 방문판매업체 2개소를 적발, 14일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홍보관, 교육장 등 고위험 집합 내부시설을 보유한 관내 방문판매업체 18개소에 대해 집합금지명령을 시행했다. 구는 6월 25일~26일, 집합금지명령 대상 18개 업체를 1차로 불시에 현장을 점검하여 방역수칙 미이행 ...
2020-07-17 이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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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노인복지시설 51곳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이동검사반 직접 방문
최근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증가 및 노인복지시설의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됨에 따라 관악구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관악구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이 모여 생활하는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에 나선다고 14일 ...
2020-07-14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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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사랑상품권’ 65억원 추가 발행···연말 소득공제 80% 혜택 가능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악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했다. 관악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13일 오전 10시부터 관악사랑상품권 65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1차 100억 원 규모 발행한 후 5월 2차 15억 원 규모 발행에 이은 3차 발행으로, 관악...
2020-07-13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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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여성 1인 가구 집·점포에 안전 방범창·안심벨 등 설치
관악구가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 지원을 위한 안심홈·안심 점포 설치·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서울시 안심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안심홈 3종 세트 지원사업(현관문 보조키, 문 열림 센서, 휴대용 비상벨)과 함께 여성 1인 가구 및 점포 지원을 통해 여성 대상 범죄로...
2020-07-10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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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년 간 외부재원 6052억원 유치···공모사업·특별교부세 등 지원금 확보
관악구가 2년 동안 중앙정부와 서울시 등에서 6052억 원의 외부재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관악구는 박준희 구청장 민선 7기가 출범한 2018년 7월 이후부터 올해 5월 말까지 국비 524억, 시비 5,435억 등 총 6052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세부 재원 유형으로 ▲공모사업(191건, 746억 원) ▲특별교부금(80건, 258억 ...
2020-07-09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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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격리자 주거실태 파악 나선다···관악구, 현장점검 강화 최근 코로나19 가족 간 감염과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등에 따른 감염우려 확산과 정확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환자’의 비율이 10%가 넘어가고 있다. 이에 관악구가 재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관악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 2020-07-08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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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관악구 누적 130명 넘었다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서울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종(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명 늘었다. 서울시는 의료진들에게 각각 3일의 특별휴가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48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중 서울 신규 확진자는 ▲해외접촉 1명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1명 ▲...
2020-07-06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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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주간 집중 방역 활동 진행···직원·통장·대학생 아르바이트생 1770여명 참여
관악구가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활동을 펼친다. 관악구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주간’을 운영해 더욱 강도 높은 생활현장 방역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현장 내 시설물 등을 대대적으로 방역 소독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코로나19의 산발적인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취...
2020-07-02 이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