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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① “유승민은 순진했고, 손학규는 잘 버텼다”
저는 바른정당 계열 분들이 약간은 순진한 생각을 갖고서 반란에 나섰다고 봅니다. 당 지도부를 무리하게 인위적으로 끌어내리려고 했으니 일단는 반란이라고 일컬어야죠. 그런데 손학규 대표가 예상외로 강력한 결기를 보여줬습니다. 손학규 대표께서 아주 완강하게 버티셨거든요
2019-05-09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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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이 이언주를 쫓아내면 어떨까
바른미래당은 만드는 과정보다는 부수는 데에서 더 큰 정치적 가능성과 폭발력을 만들어낼 수가 있다. 그러자면 건전보수 유승민이 꼴보수 이언주를 쫓아내는 기상천외한 해체 방식도 진지하게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정치는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기 때문이다
2019-04-18 공희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