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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망원동우체국 폐국 철회하라" ··· 노조, 주민 대상으로 서명 운동 펼쳐 우정사업본부의 경영합리화 방침에 따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우체국이 다음달 24일 공식 업무를 종료한다. 이에 반대하는 공무원 노조가 10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 운동을 펼쳤다.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은 지난 2일 홈페이지에 ‘우체국 창구망 효율화 추진에 따른 행정예고’를 올려 망원동우체국을 우편취급국으로 전환하겠다... 2020-03-10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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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도 우체국서만 팔아요” 마스크 사러 왔다가 ‘허탕’
정부가 당초 오늘(27일)부터 농협과 우체국을 통해 일회용 마스크를 판매할 것으로 예고했지만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서 마스크 판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날 오전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우체국과 농협을 찾은 인근 주민들은 마스크가 없다는 안내에 분통을 터트렸다. 인천시 동암에 사는 A씨는 “우체국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
2020-02-27 특별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