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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7월 중순부터 ‘어르신 사랑방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
양천구가 7월 중순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1:1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천구는 관내 복지관 7개소에서 어르신 사랑방 주변 야외공간으로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만들어볼 수 있는 원예·공예·인지활동 등의 다양한 소일거리 키트를 제공하는 ‘어르신 사랑방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관내 101개의 ...
2020-07-03 이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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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여름철 폭염 대비 ‘어르신 보호 종합대책’ 추진 무더운 여름철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사고 예방을 대비하기 위해 동작구가 폭염 대비 종합 대책을 오는 9월 말까지 진행한다. 동작구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의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위한 폭염 대비 어르신 보호 종합대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작구는 고령자 등 취약계층 보호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함에 따라 폭염... 2020-06-17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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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노인일자리 어르신 월 활동비 중 일부 상품권 수령 시 20% 추가 인센티브 제공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에게 급여 중 일부를 상품권으로 받을경우 월 활동비의 약 20% 추가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관악구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253명에게 월 활동비의 약 20% 추가 인센티브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상품권 지급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급여 중 일부를 상품... 2020-06-05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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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기억키움 워크북 보급··· 맞춤형 치매관리 강화
동작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치매 환자와 어르신들을 위해 ‘기억키움 워크북’을 보급한다.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치매안심센터 휴관에 따라, 치매 중증도를 고려한 맞춤형 활동교재 ‘기억키움 워크북’을 자체 제작해 치매 노인들이 가정에서 인지자극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2020-04-21 이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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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저소득 어르신 74명에게 비대면 일자리 제공
영등포구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대책으로 저소득 어르신 74명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지킨 '비대면' 일자리를 제공한다. 영등포구는 소득 공백으로 생계가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 74명을 ‘환경 수호대’로 선발 완료했으며, 지난 3월 26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2020-04-01 이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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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르신일자리 시범사업' 공개 모집··· "질적 제고 및 양적 확대 기대" 서울시가 어르신일자리 시범사업을 공개 모집한다.서울시는 민간공모를 통해 서울시 전역 확산 또는 시범운영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를 발굴하여 어르신의 소득보전 및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0년 어르신일자리 시범사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공개 모집하는 사업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어르신일자리 사업 중 사회서비스... 2020-02-24 이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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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돌봄SOS센터' 18일 시행
[서남투데이=김남주 기자] # 65세 어르신 단독가구 L씨는 골절 수술 후 신속히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하였으나 등급판정이 이루어지는 동안 도움을 요청할 서비스가 없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음 # 장애인 자녀를 둔 J씨는 갑작스런 통증으로 병원에 단기간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나, 주변 지인도 없는 상황에서 몇 일간 자녀를 안심하고 맡아 ...
2019-07-16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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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택시기사들, 어르신들 모시고 신바람 나들이 간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민 어르신들을 위한 봄나들이를 준비하고 나섰다.구로구에 따르면 구는 ‘제11회 청춘택시 신바람 나들이’ 행사를 오는 15일에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평소 나들이 기회를 갖기 어려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나들이 봉사단과 함께 안산시 대부도로 봄 소풍을 떠난다”고 13일 밝혔다...
2019-05-13 안정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