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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고장에 출근시간대 1·4호선 운행 중단 및 지연
수도권 전철 1호선, 4호선이 고장 나 출근시간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특히 1호선의 운행 정지 원인은 한파였다. 7일 오전 4호선 길음역에서 오전 7시48분경 열차 고장(전차선 단전 동반)으로 운행이 중단됐다. 양방향 열차 지연이 이어졌고 8시45분 조치 완료됐다. 그러나 이후에도 지연 운행은 이어졌다.서울교통공사는 “4호선 길음역 ...
2021-01-07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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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경찰청장, ‘정인이 사건’ 대국민 사과··· "양천경찰서장 대기발령 조치" 김창룡 경찰청장이 ‘정인이 사건’에 대해 사과하며, “양천경찰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후임으로 여성청소년 분야에 정통한 서울경찰청 총경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6일 사과문을 통해 “양천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하여 숨진 정인 양의 명복을 빈다”며, “학대 피해를 당한 어린아이의 생... 2021-01-06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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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인천방면 열차 고장···출퇴근길 1시간 운행 지연
6일 1호선 인천행 급행열차가 회룡역에서 전동차 고장을 일으켜 1시간 동안 운행이 지연됐다. 이날 사고는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에 일어났다. 경기 의정부 회룡역에서 전동차가 고장나 소요산~창동역까지 인천행 열차의 운행이 중단됐다. 이에 코레일은 안내방송으로 “회룡역 차량 고장 여파로 인천방면 전동열차 운행이 늦어지고 있...
2021-01-06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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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6일 인천구치소 수용자 및 직원 전원 선제적 전수검사
인천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 선제적 전수검사에 나서는 등 강화된 ‘인천형 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요양시설 발 집단감염으로 인천 하루 확진자가 한 때 100명대를 넘어서는 등 방역 위기감이 고조되자, 공동생활 시설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고리를 사전에 차단하는 게 핵심이다....
2021-01-05 이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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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에 학대 부모·아동 분리 제도 주목받지만··· 수용시설, 전국 76곳 불과
10개월 동안 이어진 양부모 학대로 생후 16개월 만에 숨진 이른바 `정인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학대가 의심될 경우 부모와 아동을 분리하는 ‘즉각 분리제도’가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학대 아동을 수용할 시설은 전국 76곳에 불과해 3만건이 넘는 학대피해아동을 감당하기엔 부족한 실정이다. 지난해 10월 13일 정인 양은 입양된 후 10...
2021-01-05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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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출마’ 오신환 “박원순 조연이셨던 분들이 출마 선언하나”
오신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유력 후보들을 ‘저격’하면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오 의원은 이날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대권주자들을 꺾는 스펙타클한 드라마로 기적같은 승부를 연출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결자해지(結者解之: 일을 맺는 사람이 풀어야 한다)라는 말이 ...
2021-01-05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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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⑤, “네이버는 김앤장을 능가하는 거대 로펌” 법률 플랫폼들은 법률 시장이 특정한 자본과 기업과 사업자들에게 예속되면 안 된다는 보편타당한 사회적 합의를 공공연히 침해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요금의 지속적 폭등과 공공성의 심각한 훼손, 저는 이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법률 플랫폼의 무분별한 팽창과 확장에 브레이크를 밟을 필요성이 이미 충분하다고 믿습니다 2021-01-05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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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단체 “장사 접으라는 것”···중대재해법 제정 중단 호소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가 4일 국회를 방문해 여야 원내대표들에게 중대재해기업처벌법(중대재해법) 제정 철회를 촉구했다. 이날 중소기업단체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회동을 갖고 중대재해법 제정 중단을 청원하는 입장문을 전달했다. 이날 회동에는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전문건설협회, ...
2021-01-04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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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6400평 토지 8년간 재산신고 안해···“인식 못했다, 본인 불찰”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재산신고 누락 의혹에 휩싸였다.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지난 8년간 6400평 토지를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에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실에서 확보한 자료 등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지난 1970년 6월 충북 영동군 심천면 약목리 산25-2번지 임야 4만2476㎡의 지분 중 절반인 ...
2021-01-04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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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3일만에 600명대···검사 건수 대폭 감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7명 발생하면서 23일만에 600명대를 기록했다. 이전에 600명대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해 12월 11일 689명 이후 처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7명 증가해 누적 6만3244명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1주일간 평균 확진자는 911명이다. 확진자 수가 줄어든 이유는 검사 건수 자체가 줄...
2021-01-03 서원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