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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국민 안전 위협받으면 엄중히 대처··· 의료계와 긴밀히 협의할 것"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로 예고된 의료계 집단 휴진 관련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발생하는 경우 엄중히 대처할 것“이라면서도, ”정부는 의료계와의 협의체에서 논의된 내용을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능후 장관은 6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브리...
2020-08-06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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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외국인 우대 ‘부동산 정책’ 반대···‘자국민이 먼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이 부동산 규제에 있어 자국민보다 외국인을 더 우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6일 오전 11시 33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연합체인 국민주권행동은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는 자국민보다 외국인을 더 우대하는 매국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
2020-08-06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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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호우에 동부간선도로·올림픽대로·내부순환도로·강변북로 등 일부 통제 집중 호우로 오전 7시 50분 현재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가 통제됐다. 서울시는 전날 팔당댐에서 초당 1만445톤 가까운 물이 방류돼 한강수위가 상승하여 5일 오후 9시25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동작대교~염창IC 차량 출입이 통제됐다고 밝혔다. 오전 3시부터는 강변북로 마포대교~한강대교 양방면 구간, 오전 3시50... 2020-08-06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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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④, “입법은 송사가 아니다” 정치의 사법화가 가속화된 배경에는 경제적 요인이 중요한 밑바탕으로 깔려 있습니다. 왜냐면 변호사들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생업의 부담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정치적 도전을 하기에 비교적 유리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만약 사시 출신이 아닌 행시 출신들에게 정치적 좌절을 맛본 직후에 돈벌이를 위해 곧장 돌아갈 수 있는 곳이 있었다면 ‘정치의 사법화’만큼이나 ‘정치의 행정화’가 지금쯤 크나큰 정치사회적 문제로 대두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정치의 사법화’의 본질은 방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엘리트주의의 부산물입니다. 너무 늦기 전에 극복될 필요가 있습니다 2020-08-05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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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성공 위해 민간 참여 필수"··· 민주당, '뉴딜펀드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이 간담회를 마련하고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선 민간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민주당은 공모 인프라펀드를 기반으로 한 ‘뉴딜 펀드’를 운영한다. 민주당은 5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 뉴딜펀드 정책간담회’를 열고 민자사업 활성... 2020-08-05 서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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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③, “호남은 국민의당을 미련 없이 버렸다” 안철수가 호남을 버린 측면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핵심은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당 후보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 호남에 지역구를 가진 국민의당 의원들이 안 대표의 대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데 있습니다 2020-08-04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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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②, “천정배는 비주류를 주류로 만들어왔다” 천정배 전 의원은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승산이 희박해 보였던 노무현 후보를 제일 먼저 공개적으로 지지했습니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거대 양당의 공천을 받지 않은 창조한국당의 문국현 후보와 기꺼이 연대했습니다. 천정배가 어디 가서 줄 서는 사람은 절대로 아니라는 명확한 증거입니다. 그는 문재인 대세론이 위세를 떨치는 정세에서 본인이 마지막까지 지켜야 하는 정치적 무게중심을 ‘호남 정치의 복원’에 두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0-08-03 공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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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이번주 집중호우 예상...국민들 불필요한 외출 자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더 이상 추가 비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서울청사에서 열린 집중호우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40일 넘게 계속되고 있는 긴 장마로 전국 곳곳에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국민들께서도 불필요한 외출과 야외작업을 자제해... 2020-08-03 이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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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박원순 권력형 성범죄 맞나” 질문에···답 회피한 여가부 장관
[서남투데이=안정훈 기자]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건이 전형적인 권력형 성범죄가 맞냐’는 질문에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수사중인 사건”이라며 답을 유보했다. 미래통합당은 “오죽하면 여성가족부가 아니라 여당가족부란 말까지 나오느냐”며 맹비난으로 응수했다. 이 장관은 3일 서울 ...
2020-08-03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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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땀 흘려 집 샀더니 투기꾼·적폐 취급”···文정부 ‘부동산 규제’ 규탄 집회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반발하는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사유재산 강탈 정부”를 외치며 분노의 조세저항 집회를 열었다. 1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 맞은편에서 ‘6·17 규제 소급적용 피해자 구제를 위한 시민모임’, ‘7·10 취득세 소급적용 피해자모임’, ‘임대사업자협회 추진위원...
2020-08-01 이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