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부천가스안전공사, 어린이 생활안전 사수한다 교통안전 및 생활 속 위기상황 대처 위한 프로그램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가스안전사고 대비 교육 계획도 안정훈 기자 2019-04-17 17:15:28

부천도시공사의 어린이교통나라가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생활 속 위기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부천도시공사는 지난해 부천소방서, 원미경찰서와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한 데 이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안전사고에 대비한 생활 속 안전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천시 어린이교통나라에서 아이들이 가스안전교육을 듣고 있다. [사진출처=부천도시공사]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진행되며, 지난 12일 첫 교육에서는 100여명의 어린이들이 가정 내 보일러 점검방법과 가스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부천도시공사는 부천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우리 공사는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고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안전교육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다.”며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 및 안심도시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저학년)는 부천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어린이교통나라로 하면 된다.

TAG
댓글
0개의 댓글

최신기사

많이 본 뉴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