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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집수리지원 지속 추진
  • 이영선 기자
  • 등록 2023-01-25 1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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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1,200만원 범위내 공사비 80% 지원, 약 300가구 집수리 추진
  • 3월 말까지 인천시 소재 집수리 시공업체 공개 모집

인천시가 올해도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집수리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인천시,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집수리지원 지속 추진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은 정비구역 해제지역 또는 노후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의 기반시설정비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과 주민 스스로 주택을 개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재 24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중이다.

 

인천시는 저층주거지 내 노후주택개량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시범사업으로 224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했고, 2022년 247가구를 지원해 저층주거지 내 주민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했다는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인천광역시는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중구 전동웃터골·월남촌사랑마을 △동구 송희마을·송미로·만석주꾸미·금창쇠뿔고개 △부평구 하하골·갈산명월 △계양구 작전구역·작전대로이루길 △서구 가좌3·신현원마을·가재울 등 13개 구역 내 20년 이상 노후 주택의 집수리를 원하는 주민에게 최대 1,200만원 범위 내에서 집수리 비용의 8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40억(시비20억, 군구비12억, 자부담8억) 원으로, 약 300가구의 집수리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집수리 지원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주민은 군‧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대상마을과 지원범위를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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