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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도의원, 광명지역언론협의회와 지역 주요 현안 사업 관련 정담회
  • 성창한 기자
  • 등록 2023-02-07 1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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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호, 최민, 유종상, 김용성, 조희선 도의원
  • “경기도의회와 광명시의 광명지역 주요 현안 사업 해결 및 지역발전 위해 의정활동 펼칠 것 ”

경기도의회 광명지역 도의원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 지역언론협의회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광명지역도의원, 광명지역언론협의회와 지역 주요 현안 사업 관련 정담회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이날 정담회는 11대 경기도의회 개원 이후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지역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광명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및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김정호 의원(국민의 힘, 광명1), 최민 의원(더민주, 광명2), 유종상 의원(더민주, 광명3), 김용성 의원(더민주, 광명4), 조희선(국민의 힘, 비례)과 광명지역언론협의회 대표(회장 허정규) 및 협의회 회원(9개사) 등이 참석했다.

 

광명지역언론협의회 대표는 “11대 광명지역 도의원 5분의 경기도의회와 지역발전을 위해 좋은 활동을 기대한다” 면서 먼저 “경기도와 광명시의 매칭 사업 예산확보 및 지역 주요 현안사업 중심의 사업지원을 위한 도의원과 광명시와의 소통의 필요성” 등을 질의했다.

 

광명지역 도의원은 한목소리로 “광명시와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며 “지역의 주요현안 사업 등의 도비확보를 위한 사전 설명 및 예산 확보된 사업에 대해 진행 사항 등의 소통이 부족하다” 면서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와 광명시의 충실한 가교역할을 통해 광명지역 주요현안 사업 해결 및 지역 발전도모를 위해 지역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할것” 고 밝혔다,

 

김용성 의원은 “민심도 경제도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과 소통을 통하여 좋은 정책으로 지역경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광명시의 여러 주요 현안 사업이 차근차근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면서 “서민과 취약계층 소외계층에도 더 많은 관심과 지원에 힘쓰겠다.” 고 강조했다.

 

최민 의원은 “무분별한 조례 발의 등은 지양하고 실질적으로 도민,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발췌하여 올해는 성과를 하나씩 이루어 나가겠다” 면서 “사회적 협동조합의 도세 감면조례 및 공공재개발, 민간 재개발 등이 추진되면서 구도심 교육환경평가 등의 기회비용이 삭제되거나 줄고 있다” 면서 학습권 침해 예방 및 개선을 위해 “관련 조례 제·개정을 준비하고 있다” 고 말했다.

 

조희선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 위원회 상임위에서 활동을 하면서 실질적 도민의 삶과 밀접한 여성, 가족, 보육, 아동, 청소년, 다문화 등으로 적은 예산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서 “ 주민의 뜻을 더욱 경청하고 지역 복지관련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고 말했다.

 

김정호 의원은 “광명지역에 많은 문화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면서 “광명시는 현재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한 과밀학급 문제, 철산 유수지에 문화예술복합센터 건립추진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원들과 힘을 모아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유종상 의원은 “광명테크노밸리, 3기신도시 보상문제, 이주문제 및 하안주공 대규모 재건축 추진 등 지역현안 관련해서 다른 위치에서 살펴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산재해 있다” 면서 “지역주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많은 소통을 하고, 또한 체육관련 축제예산확보에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것임” 을 결의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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