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브로드웨이 뮤지컬 음악여행 떠나볼까?
  • 김미경 기자
  • 등록 2023-09-07 09:20:02

기사수정
  • 뮤지컬 중심지인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사랑받는 작품 속 음악 만나다
  • 피아니스트 김용진 해설, 금천교향악단, 팝페라 가수 윤나리·류현지·조형준 출연

금천문화재단은 9월 15일 금나래아트홀에서 클래식 공연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한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되는 공연이다.

 

관객들은 뮤지컬의 중심지라고 불리는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와 유럽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 작품 속 음악을 화려한 음색으로 만날 수 있다.

 

피아니스트 김용진의 유쾌한 해설에, 금천교향악단의 연주와 팝페라 가수 윤나리·류현지·조형준의 목소리를 더했다. ▲ 지금 이 순간(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날 생각해요(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 나는 나만의 것(뮤지컬 ‘엘리자벳’) ▲ 너로 인하여(뮤지컬 ‘위키드’) 등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전 좌석 2만 원이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라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매력적인 음악을 만나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나래아트홀에서 선보이는 클래식 공연 `브로드웨이 뮤지컬` 홍보물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한국부동산원,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이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으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의무화 대상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문 수행기관이 행정 및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2026년에는 총 10개의 전문 수행기관이 선.
  2.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협의체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2일 산림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급인과 수급인이 참여하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 현재 진행 중인 산림사업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산림 현장의 주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효과..
  3. 무주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보호 위한 산림정화 캠페인 전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6일 지리산국립공원 정령치에서 고리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일대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중한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많은 등산객이 오가는 주요 거점인 해당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
  4. 중기부, 2027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대상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을 20일(화)부터 11월 16일(월)까지 모집한다.이번 공고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우수시장박람회 등 총 5개 사업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개편 사항으로 문화관..
  5. 이재명 대통령,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 총재 접견…AI 협력 및 양극화 해소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9일 청와대에서 `글로벌 AI·디지털 서밋` 참석차 방한한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그룹(WBG) 총재를 접견했다.이 대통령은 방가 총재를 환영하며 이번 서밋이 여러 나라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AI의 혜택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 날 이 대통령은 각국이 AI의 혜택뿐 아니라 부작용..
  6.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 ‘디에이치’ 브랜드 최초 적용 현대건설이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처음으로 확보하며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자로 선정됐다.현대건설은 18일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의 기존 2,160세대 아파트를 최고 40층, 총 4,24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로 재건축.
  7. 반도체 분야 2조 원 상생 무역금융 출범…대기업-소부장 동반성장 본격화 반도체 대기업과 소부장 기업의 상생 협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2조 원 규모의 반도체 분야 상생 무역금융이 새롭게 출범했다.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9일 용인 일반산단을 방문해 SK하이닉스의 용인 1호 팹 구축 현장과 트리니티팹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반도체 산업의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간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