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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3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일취월장 성과 달성
  • 성창한 기자
  • 등록 2023-11-27 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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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점 만점에 99.67점으로 5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 받아

광명시는 경기도가 시행한 ‘2023년 시군종합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9.67점을 받아 경기도로부터 5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밝혔다.

 

광명시, 2023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일취월장 성과 달성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로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국정 핵심과제 및 도정 주요 시책지표를 통해 시군의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23년에는 총 101개 지표로 평가했다.

 

광명시는 평가지표 총 101개 중 96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S등급)을, 2개 지표에서 A등급을 받았다. 특히 ▲취업 지원 서비스 ▲저소득층을 위한 문화누리카드 사업 ▲소상공인 지원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청년의 정책 참여 및 역량 강화 ▲베이비부머 재도약 기반 강화 ▲다양한 노인 일자리 확대 ▲원산지표시 관리 강화 등 시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표들이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2022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순위(그룹 내 8위, 전체 24위)보다 향상된 성적(그룹 내 6위, 전체 12위)을 거뒀으며, 특히 평가점수는 99.67점으로 2022년 94.33점 대비 5.34점이 상승하면서 31개 시군 중 전년도 대비 실적 향상 폭이 가장 높은 시군으로 평가받았다.

 

시는 연초부터 평가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부시장 주관 아래 주기적으로 지표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부진이 예상되는 지표는 사전에 TF팀을 운영해 실적을 관리하는 등 지표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근 광명시는 시군종합평가에서 꾸준히 향상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광명시 행정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전 공직자가 서로 소통하고 한마음이 되어 움직여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1천 2백여 명의 공직자와 함께 시민이 우선인 명품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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