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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CJ대한통운과 손잡고 고객 물류서비스 확대
  • 이지혁 기자
  • 등록 2024-05-27 12: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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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강재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화물운송 시스템 간 플랫폼 연동으로 고객 편의 향상
  • 전국 단위 재고 조회 및 운임비 데이터 자동연동 기능으로 지역별 거래 한계 극복

현대제철과 CJ대한통운이 각 사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물류시스템을 연동해 고객 편의 향상에 나선다.

 

현대제철, CJ대한통운과 손잡고 고객 물류서비스 확대

지난 24일 양사는 현대제철 판교오피스에서 `CJ대한통운-현대제철 업무협약 (MOU) 체결식`을 갖고 이 같은 약정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제철의 철강재 전문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HCORE STORE`와 CJ대한통운의 화물운송 배차시스템인 `더운반`의 플랫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연동함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철강재의 재고상황을 전국단위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해당 철강재의 운임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주문한 철강재의 배송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과거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구매자의 수취확인이 배송정보와 자동 연동됨으로써입금작업이 신속화·간소화되는 등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의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제철과 CJ대한통운은 앞으로도 각 사의 판매망과 물류망을 연동해 고객의 거래편의성을 강화하는 서비스를 확대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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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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