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옹진군, 2025년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수요조사 실시
  • 이영선 기자
  • 등록 2024-07-23 18:05:35

기사수정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농촌진흥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8월 9일까지 `2025년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옹진군, 2025년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수요조사 실시

이번에 실시하는 수요조사는 2025년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추진 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농업인들에게 공평하고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자 중심의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보급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상사업은 총 4개 분야 28건의 사업으로 주요사업은 ▲인재육성분야 청년 농업인 창업 지원사업 ▲식량작물분야 벼 육묘 및 물관리 생력화 장비 공급사업 ▲소득작목분야 무인방제 과수 관리기술 시범사업 ▲농업기계분야 친환경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등이 있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농업인단체,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으로 주소지와 사업장 소재지는 옹진군에 1년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하며, 사업별 별도의 신청자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또한 사업신청서는 각 면 지구지소, 상담소 또는 산업경제팀서 작성·제출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홍보를 위해 각 면 지구지소 및 상담소를 통해 마을방송, SNS문자메세지, 이장회의 등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소외받는 농업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한국 전고체 배터리·재사용 우주 발사체, 특허 증가율 세계 2위 우리나라가 최근 10년간 전고체 배터리와 재사용 우주 발사체 분야에서 특허출원 연평균 증가율 세계 2위를 달성했다.지식재산처는 국가전략기술 관련 주요국의 정책과 기술, 특허 동향을 담은 `국가전략기술 글로벌 기술동향과 특허` 10월호를 18일 발간했다. 이번 자료는 연구개발 현장의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고체 배터..
  2.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협의체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2일 산림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급인과 수급인이 참여하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 현재 진행 중인 산림사업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산림 현장의 주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효과..
  3. 무주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보호 위한 산림정화 캠페인 전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6일 지리산국립공원 정령치에서 고리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일대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중한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많은 등산객이 오가는 주요 거점인 해당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
  4. 중기부, 2027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대상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을 20일(화)부터 11월 16일(월)까지 모집한다.이번 공고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우수시장박람회 등 총 5개 사업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개편 사항으로 문화관..
  5. 이재명 대통령,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 총재 접견…AI 협력 및 양극화 해소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9일 청와대에서 `글로벌 AI·디지털 서밋` 참석차 방한한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그룹(WBG) 총재를 접견했다.이 대통령은 방가 총재를 환영하며 이번 서밋이 여러 나라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AI의 혜택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 날 이 대통령은 각국이 AI의 혜택뿐 아니라 부작용..
  6.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 ‘디에이치’ 브랜드 최초 적용 현대건설이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처음으로 확보하며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자로 선정됐다.현대건설은 18일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의 기존 2,160세대 아파트를 최고 40층, 총 4,24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로 재건축.
  7. 한국부동산원,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이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으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의무화 대상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문 수행기관이 행정 및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2026년에는 총 10개의 전문 수행기관이 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