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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 최우선! 해수부, 연안여객선터미널 철저히 점검
  • 서원호 기자
  • 등록 2025-01-24 0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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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대비 여객선 및 터미널 안전 점검 실시
  • 강도형 해수부 장관, "국민 안심 이용 위한 안전 관리 철저 당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한 여객선 이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한 여객선 이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강 장관은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 운항관리센터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보고받고, 관련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출항을 준비 중인 여객선 ‘남신안농협3호’에 탑승해 선체, 기관 설비, 구명기구, 편의시설 등 안전설비를 직접 확인하고, 승객 승선 절차가 안전하게 이루어지는지도 점검했다.

 

터미널 내부에서는 대합실과 여객선 부두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및 위생 상태를 살폈으며, 소화장비, CCTV, 비상 안내방송 시스템, 피난 대피로 표지 등 필수 설비의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강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설 명절 동안 대규모 귀성객과 여행객이 여객선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안전설비와 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비상시 행동 요령을 숙지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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