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모두투어 ‘2025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 출시
  • 민소영 기자
  • 등록 2025-03-05 10:06:34

기사수정
  • 벚꽃 개화 시기별 인기 벚꽃 명소 및 다양한 소도시 상품 대폭 강화
  • 모두시그니처, ONLY 우리만 등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상품 선봬

모두투어는 일본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2025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사카성 벚꽃

일본 벚꽃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르며, △규슈(3월 중순~4월 초순) △오사카(3월 하순~ 4월 초순) △도쿄/시즈오카(3월 하순~ 4월 초순) △홋카이도(4월 하순~5월 초순) 순으로 이어진다.

 

모두투어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2월 28일까지의 예약일 기준으로 3월~4월 일본 내 지역별 비중은 오사카(31%)가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이어 △후쿠오카(22%) △홋카이도(10%) △도쿄(9%)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기획전은 벚꽃 명소로 유명한 △오사카 △규슈 △도쿄/시즈오카 △홋카이도를 비롯해 △알펜루트 △돗토리/오카야마 △시코쿠 △지방 출발 등 총 12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최근 일본 재방문 고객을 겨냥해 소도시에서 벚꽃을 볼 수 있는 상품을 대폭 늘렸다.

 

대표상품으로는 ‘모두시그니처&ONLY 우리만, 오사카 3일’을 꼽을 수 있다.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상품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상품으로 가이드&기사 경비 포함으로 여행의 부담은 줄이고 쇼핑 1회, 1일 자유일정, 특급 호텔 2박 연박으로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사카 전일 자유일정으로 개인에 취향에 맞는 벚꽃 구경과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교토의 △뵤도인 △후시미이나리 타이샤 등과 나라의 △가스가타이샤 △와카쿠사야마 산정 전망대 등을 방문해 다채로운 벚꽃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소규모 그룹을 위한 모두투어 전용 상품인 ‘ONLY 우리만’은 3인부터 출발이 가능해 더욱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한적한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에게는 ‘모두시그니처, 돗토리 온천 3일’을 추천한다. 돗토리현의 상징인 다이센산의 벚꽃 명소와 △돗토리사구 △우라도메해안 △아다치 미술관 △마츠에성을 방문하고, 럭셔리 온천 호텔에서 △노모호다이(무제한 주류) △대게 무제한 뷔페 등의 특별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이번 기획전은 일본 N번차 방문 고객을 위해 기존 벚꽃 대표 지역 뿐 아니라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소도시 상품을 대폭 확대했다”며 “올해는 일본 벚꽃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벚꽃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서둘러 예약하시길 추천해 드린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추미애 경기도지사, 도 재정난 공개 선언... 간부 재정교육 및 관리 시스템 구축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의 심각한 재정난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간부 재정교육과 재정위기 관리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한다.2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9월 월간회의는 행정1부지사, 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주요 간부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도정 현안을 논의하는 이 자리는 경기도 역사상 처음으로 전체 .
  2. 추미애 경기도지사, 민생 예산 살리기 및 지방재정 혁신 강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 9기 경기도의 재정 상황을 응급실 환자에 비유하며 중단 위기의 민생 사업을 정상화하고 재정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21일 경기도북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추 지사는 취임 후 마주한 9개월짜리 시한부 예산 문제를 언급하며 이같이 강조했다.추 지사...
  3. 남동구, 신규·승진자부터 부패 취약 분야까지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인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소강당에서 신규·승진 공무원과 부패 취약 분야 담당자 등 약 1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뤄졌다.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청렴 관련 법규와 함께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
  4. 고용노동부·대한상의, `AI 시대 청년 일자리 포럼` 개최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 속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AI 시대, 청년 일자리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부와 기업, 학계, 사회적기업 관계자 및 청년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청년의 노동..
  5. 수은, LG화학 `국내 첫 지속가능항공유 전용설비` 2500억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LG화학이 추진하는 `국내 최초 지속가능항공유(SAF·Sustainable Aviation Fuel) 전용 설비 건설·운영 사업`에 약 2500억원의 대출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수은은 이번 사업 금융주선사로 금융구조화를 주도했다.특히, 국내 시중은행, 외국계 상업은행의 서울지점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
  6. 수은, 정부 에너지 비상대책 발맞춰 정유 2사 `원유자금 지원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의 원유 구매자금 대출한도를 확대해서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오르고 원유 운송의 기간과 비용까지 늘면서 수급 불안이 커졌다.그 여파로 정유사의 원유 구매자금 부담이 커지자, 수은이 긴급 지원에 나선 ...
  7. 하나은행, 국내 최초 `T+0 당일결제` 디지털 본드 발행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유로클리어의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D-FMI(Digital Financial Market Infrastructure)`를 통해 1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외화 디지털 채권을 지난 18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디지털 채권은 채권의 발행부터 등록, 결제에 이르는 전 과정을 분산원장기술(DLT) 네트워크상에서 직접 처리하는 순수 디지털 형태의 채권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