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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국내 방산기업 최초 MSCI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 ‘AAA’ 획득
  • 김창식 기자
  • 등록 2025-11-19 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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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우주항공·방산 부문 기업 상위 7% 이내… K-방산 ESG 선도 의의
  • 기후 대응·상생 경영·인재 육성 등 높은 평가… 책임 있는 글로벌 우주항공·방산 기업 될 것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MSCI는 전 세계 8500여 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과 비재무적 리스크 관리 역량을 평가하며, 최고 AAA부터 최저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이번에 한화시스템이 받은 AAA는 전 세계 우주항공·방산 부문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7% 이내 기업만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으로, 국내 방산기업이 이 등급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시스템이 ESG 최상위 수준으로 평가받은 배경에는 △기후변화 및 자연재해 대응 기술 확보를 위한 R&D 투자 확대 △협력사 상생 생태계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활동 △임직원 역량 강화 및 조직문화 혁신 등 다방면으로의 선제적 ESG 경영 실천이 자리한다.

 

한화시스템은 매년 100개사 내외의 협력사들과 두 차례 ‘상생협력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각종 이벤트를 통해 ESG 활동이 우수한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포상금을 지원하는 등 국내 상위 방산기업으로서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국내 방산기업 최초로 MSCI AAA 등급을 획득한 것은 한화시스템이 방산·우주 분야 ESG 경영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의미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더욱 강화해 책임 있는 첨단 방산·우주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한국 ESG 기준원(KCGS)의 2025 ESG 평가에서도 5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유지했으며, 올해 1월에는 국내 방산기업 중 유일하게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Korea’에 신규 편입되며 ESG 리더십을 재차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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