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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설 맞아 프리미엄 선물 강화… 손종원 셰프 협업 ‘바삭 김부각’ 론칭
  • 민소영 기자
  • 등록 2026-01-22 12: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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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바삭(VASAK) 보리새우 김부각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바삭(VASAK) 보리새우 김부각’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며 설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GS샵은 1월 23일(금)부터 2월 11일(수)까지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행사 ‘판타지 설날’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에 맞춰 차별화 상품을 확대하는 동시에 적립금과 쿠폰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이번 설 명절 마케팅의 핵심이다.

 

대표 선물 상품은 TV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이는 ‘바삭 보리새우 김부각’이다. ‘바삭(VASAK)’은 전통 김부각을 현대적인 미식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다. 최근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보리새우 에디션’을 출시하고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주목받았다. GS샵은 2월 6일(금) ‘소유진쇼’를 통해 보리새우를 비롯해 연근·참깨·커피·헤이즐넛 등 4가지 맛으로 구성한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전 구매 고객에게 선물용 쇼핑백을 증정한다.

 

2월 1일(일)에는 스페인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 방송을 진행한다. 론칭 방송 전량 매진으로 시작해 단 2회 방송에서 주문액 10억원을 달성한 GS샵 대표 프리미엄 식품이다. 햇올리브로 만든 상품을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명절 선물로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기존 500ml 용량 외 250ml 소용량 구성도 마련했다.

 

그뿐만 아니라 1월 29일(목)에는 국내산 도라지와 쌀, 조청을 사용하고 특허받은 구증구포 제조 기술로 사포닌 등 유효 성분을 극대화한 ‘팔팔호랑이 도라지청’을, 2월 6일(금)에는 GS샵 대표 과일 브랜드 산지애의 최고 등급 과일만 엄선한 ‘산지애 블랙 라벨 사과 세트’ 등 프리미엄 선물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모바일 앱에서도 GS샵이 자체 기획한 프리미엄 큐레이션 브랜드 ‘리얼 명작’을 전면에 내세운다.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축산, 청과, 수산 상품을 엄선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등심·안심·채끝·부채 등 인기 부위로 구성한 ‘경주축협 1++ 한우 구이용 특선 세트(1.2kg, 24만5000원)’, 제수 및 선물 수요를 고려해 최고급 사과와 배를 각각 6과씩 총 12과로 구성한 ‘사과·배 혼합 세트(7만2900원)’ 등이 있다. 이 밖에도 굴비, 횡성한우 등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폭넓게 갖췄다.

 

혜택은 더 많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설날 적립금’ 마크가 표시된 상품을 2회에 걸쳐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3만원까지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증정한다. 지난해 설에 20만~40만원 이상 구매 시 혜택을 제공한 것에 비해 적용 기준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물하기’로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적립금 5000원을 추가로 제공하고,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다음 날 TV홈쇼핑 방송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재구매 쿠폰’도 증정한다.

 

김은주 GS샵 세일즈마케팅팀장은 “고객 조사 결과 명절에 뭔가 새로운, 흔하지 않은 선물에 대한 니즈가 확인됐다”며 “올해 설에는 GS샵만의 큐레이션 역량과 혜택으로 차별화된 명절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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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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