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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
  • 김해인 기자
  • 등록 2026-01-23 11: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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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트 전면에 하이드로겔 도포로 안정적인 밀착력 구현
  • 영유아 맞춤형 사이즈와 케이스 내 보관용 지퍼백 동봉해 실용도 높여

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갑작스러운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쿨링 패치다. 영유아 이마에 알맞은 가로 9cm, 세로 4cm 크기로 제작해 시트를 붙였을 때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안정적으로 피부에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이 포함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파라벤·색소·향료 무첨가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됐으며 KC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피부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제품력을 입증했다.

 

사용 후 남은 시트는 케이스에 동봉된 지퍼백에 넣어 두면 시원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시트는 파란색 디자인으로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귀여운 판다 캐릭터를 넣어 영유아들도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로 제작돼 시트 부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시트 전면에 하이드로겔이 도포돼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영유아 피부에도 자극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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