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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원격, 2026년 1학기 수강생 모집… 100% 비대면 교육으로 신학·사회복지학·상담학 등 학사 학위 취득
  • 김미경 기자
  • 등록 2026-02-11 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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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사회복지학·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등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 제공
  • 100% 온라인 수업으로 직장·가정 병행 학습 가능
  • 다양한 장학 혜택과 합리적인 학비… 연 6회 수시 모집 운영

총신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 학습자 강의 수강 모습

총신대학교 부속 원격평생교육원(원장 방은영, 이하 총신 원격)이 오는 3월 4일(수)까지 2026년 1학기 2차 학습자를 모집한다.

 

총신 원격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총신대학교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원격 평생교육 기관으로, 평생학습 시대에 맞춰 학습자들이 현재의 삶과 소명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교육이 빠르게 확산되며 원격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교육 서비스의 중요성도 크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다양한 학습 환경에 적합한 비대면 교육 방식은 초·중·고 교육을 넘어 대학 및 평생교육 분야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총신 원격의 학점은행제 과정은 출석 부담 없이 정해진 기간 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 주부, 사역자 등 다양한 학습자들이 학업을 병행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학습자의 연령, 최종학력, 보유 학점 등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설계 상담을 제공하며,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도 원격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총신 원격에서는 신학, 사회복지학, 상담학 등 전공을 학점은행제로 이수하고 교육부 학위 취득 기준을 충족하면 총신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자의 경우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취득 요건인 총 140학점 이상(전공 60학점 이상, 교양 30학점 이상 포함)을 충족해야 하며, 이중 신학 전공은 총신 원격에서 105학점, 사회복지학 및 상담학 전공은 84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총장 명의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수준 높은 대학 강의를 온라인으로 수강하면서 학사학위 취득은 물론 대학원 진학이나 취업 등 향후 진로 확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총신 원격은 학사학위 과정과 함께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국가자격증 과정은 교육원에서 수업을 통해 일정 과목의 학점만 이수하면 국가자격증을 신청해 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과목을 이수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사는 청소년·노인·장애인·가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전문 직종이다. 자격 취득 후 사회복지시설은 물론, 다음 세대 사역 및 지역사회 섬김 현장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과정은 한류 확산과 함께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해외 선교 현장이나 다문화 가정 사역을 준비하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에게 실질적인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총신 원격은 학점은행제 신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전공 및 교양 과목을 평가인정 받아 연 6회 정기 모집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2026년 1학기 2차 과정은 3월 5일(목) 개강 예정으로, 3월 4일(수)까지 선착순 접수를 진행한다. 개인별 최종학력과 보유 학점에 따른 학습 계획 상담은 총신 원격 홈페이지(https://edu.csu.ac.kr) 또는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총신 원격 방은영 원장은 “총신 원격은 평생학습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서 학습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꿈과 도전을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총신대학교는 개혁주의 성경적 세계관을 기초로 탁월한 학문연구와 경건 및 인성교육을 실시해 세상의 빛이 되는 지성, 교회와 국가에 기여할 모범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전 세계 최고의 기독교 대학이다. 총신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에서는 신학, 사회복지학, 상담학 등의 총장 명의 학위와 사회복지사 2급, 한국어교원 2급 등 국가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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