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동아제약, 국내 최초 글리신 함유 차 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출시
  • 김해인 기자
  • 등록 2026-02-24 12:23:01

기사수정
  • 글리신과 비타민 복합 함유해 면역력 증진과 감기 회복에 도움 줄 수 있어

동아제약, 국내 최초 글리신 함유 차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 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에서 새로 선보이는 ‘판피린타임’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판피린타임은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어떤 타임(시간)에도 빠르고 편하게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제품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주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으로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감기 면역을 돕는 아미노산 ‘글리신 300mg’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글리신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역 체계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감기 증상으로 흐트러진 수면 리듬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를 함유해 감기 회복을 돕는다.

 

레몬 유자향으로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으며 따뜻한 차처럼 복용할 수 있어 수분 보충과 컨디션 회복의 시너지를 더했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피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정제형 ‘판피린 티’, 액상형 ‘판피린 큐’, ‘판피린 나이트액’ 등 다양한 제형의 라인업을 갖추며 소비자가 자신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감기 증상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감기약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동아제약은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 타입 감기약으로 감기 증상 완화는 물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판피린은 다양한 제형의 감기약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기호에 맞춘 맞춤형 감기 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 연구소는 소비자 니즈를 기반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과학적 근거와 가치를 더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서울시·동반위·신용카드재단 맞손…소상공인 소비 촉진 50억 지원 서울시가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손잡고 소비 진작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나선다.이들 기관은 17일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출연한 50억 원의 기금을 활용해 서울 지역 소상공인 매장 이용을 장려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페이 플랫폼을 통한 상품권 지급 등 사업을 총괄..
  2. 추미애 경기도지사, 추석 맞아 장애아 거주시설 ‘여주천사들의집’ 방문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7일 여주시 소재 장애아 거주시설 ‘여주천사들의집’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명절 연휴에도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 날 추 지사는 변현구 시설장 등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시설 운영에 따른 고충을 경청하고, 돌봄 현장에 필요한 지원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추 지사는 “아이들이 .
  3. 인천시, 추석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거짓 표시 등 16개 업소 적발 인천광역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벌여 총 16개 업소를 적발했다.이번 기획수사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시와 수산기술지원센터, 군·구 합동으로 실시됐다. 이는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
  4. 산업통상부 무역위, 중국산 H형강·봉강 덤핑 조사 결과 발표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는 9월 17일 제477차 위원회를 개최하여 중국산 H형강과 봉강에 대한 덤핑 조사 및 불공정무역행위 조사를 심의·의결했다.위원회는 중국산 H형강 덤핑 조사에 대해 최종 긍정 판정을 내렸다. 이 날 위원회는 현재의 덤핑방지조치가 종료될 경우 국내 산업 피해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위원회...
  5. 경제 전망 다시 비관론 우세…`좋아질 것` 27%·`나빠질 것` 42%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가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42%로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 27%를 크게 앞섰다.한국갤럽이 9월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전망을 물은 결과,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42%로 가장 많았다. `좋아질 것`은 27%, `비슷할 것`은 26%로 집계됐다.경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한 응답과 부정적..
  6. 산업통상부, EU 新통상 규제 속 우리 기업 부담 완화 및 협력 강화 추진 산업통상부는 18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EU 집행위원회와 고위급 협의를 갖고 산업가속화법(IAA),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지침(CSDDD),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주요 통상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9일 산업부 장관과 세주르네 EU 수석부집행위원장 간 면담의 후속 조치다. EU의 규제 입법 및 세부 이행 기준 마련 과정에서 우리 .
  7. 현대건설, 100MW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국책과제 수행 현대건설이 차세대 수전해 플랜트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추진하는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18일 참여한다.최근 재생에너지 활용과 플랜트 표준화가 수전해 시장의 핵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현대건설은 이번 과제를 통해 대규모 수소 생산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확보하고 시장 대응력...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