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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서울 광화문서 ‘월드 클래스’ 브랜드 캠페인 전개… 프리미엄 여행의 정점 선보인다
  • 민소영 기자
  • 등록 2026-03-18 1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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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5일부터 2주간 동아일보 사옥 및 일민미술관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광고 진행
  • 세계 최고 항공사의 위상과 혁신적 서비스를 담은 ‘Welcome to World Class’ 메시지 전달
  • 2026 동아마라톤 및 BTS 광화문 콘서트 생중계와 연계해 글로벌 팬덤 시선 집중

싱가포르항공 광화문 옥외광고 전면 사진

싱가포르항공이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에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월드 클래스 탑승을 환영합니다(Welcome to World Class)’를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프리미엄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싱가포르항공의 승무원인 ‘싱가포르 걸(Singapore Girl)’이 전 세계의 사람을 만나며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싱가포르항공이 제공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통해 ‘월드 클래스’의 경험과 가치를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오는 3월 28일까지 2주간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동아일보 사옥)의 ‘룩스(LUX)’ 디지털 사이니지와 일민미술관 옥외 전광판을 통해 대형 브랜드 광고를 송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3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이번 캠페인은 서울 도심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로 싱가포르항공만의 고품격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서울의 주요 대형 이벤트와 연계해 캠페인의 주목도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캠페인 첫날인 3월 15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서울마라톤 생중계와의 연계를 통해, 3만 명 이상의 현장 관객과 전국 생중계 시청자들에게 싱가포르항공의 역동적이고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전했다.

 

3월 21일 예정된 ‘BTS 광화문 콘서트’ 기간에는 하이브(HYBE)와 동아일보의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통해 콘서트 전후로 광고가 집중 송출된다. 전 세계의 시선이 광화문에 쏠리는 시점에, 글로벌 팬덤에 싱가포르항공의 ‘월드 클래스’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파할 계획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최근 미국 포춘(FORTUNE)지 선정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50대 올스타 기업에 10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항공 업계 No.1의 평판을 입증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위상에 걸맞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조명하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모든 좌석이 통로로 직접 연결되는 1-2-1 배열과 완전 평면 침대 좌석을 통해 ‘비행 이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업계 최초로 전 객실 무제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도입(크리스플라이어 회원 대상)해 비즈니스와 휴식의 경계를 없앴으며, 가압 시뮬레이션 캐빈에서 맛을 조절해 기내에서도 최상의 풍미를 보장하는 ‘국제 요리 자문단’의 기내식과 사전 주문 서비스 ‘북더쿡(Book the Cook)’은 싱가포르항공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역사와 미래가 교차하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의 현재를 보여주는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에서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 고객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싱가포르항공의 약속과 함께 프리미엄 서비스와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동아미디어그룹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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