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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들이 스타일, 아이웨어 하나로 달라진다… 에실로 룩소티카, 야외활동 맞춤 아이웨어 제안
  • 김미경 기자
  • 등록 2026-03-25 11: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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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한 프레임과 메탈 시그니처 로고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는 레이밴 ‘대디오’
  • 오매터 프레임 적용으로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오클리 ‘네오포마’
  • 절제된 모더니즘 미학과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미니멀 스타일의 격을 높이는 올리버 피플스 X 질 샌더 컬렉션 ‘에디션 1’

위에서부터 레이밴 `대디오`, 오클리 `네오포마`, 올리버 피플스 `에디션 1`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며 야외활동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즌이 돌아왔다. 나들이, 여행, 스포츠 등 외부 활동이 증가하면서 아이웨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과거 선글라스가 단순히 눈을 보호하는 기능적인 아이템에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프레임과 디자인이 출시되며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전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하는 요소로 활용되면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에실로 룩소티카가 올봄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아이웨어를 통해 상황과 스타일에 맞는 선택을 제안한다.

 

가벼워진 옷차림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아이웨어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레이밴(Ray-Ban)의 ‘대디오(Daddy-O)’는 하나만으로도 전체 스타일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아이템으로, 봄철 데일리 룩에 활용하기 좋다.

 

‘대디오’는 부드럽게 곡선 처리된 사각형 형태의 프레임이 특징으로, 얼굴형을 자연스럽게 보완하면서도 날렵한 인상을 연출한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실루엣 덕분에 어떤 룩에도 쉽게 어우러지며, 간결한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한다. 특히 템플에 각인된 레이밴 고유의 메탈 시그니처 로고는 가벼운 옷차림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끄는 디테일로 작용한다.

 

또한 우수한 자외선 차단 성능과 도수 교체가 가능한 실용성을 갖춰 일상과 야외활동 모두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스포츠 아이웨어의 대명사 오클리(Oakley)의 ‘네오포마(NEOFORMA)’는 브랜드의 전문적인 기술력에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더한 모델로, 가벼운 스포츠부터 데일리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얼굴을 감싸는 곡선형 구조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역동적인 실루엣을 완성한다. 스포티한 무드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과하지 않아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또한 오클리만의 오매터(O-Matter™) 프레임은 가볍고 유연하면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갖춰 장시간 착용이나 야외활동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한다. 편광 렌즈 옵션을 통해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올봄 패션계에서 가장 뜨거운 만남으로 꼽히는 올리버 피플스(OLIVER PEOPLES)와 질 샌더(JIL SANDER)의 협업 컬렉션도 빠질 수 없다. 질 샌더의 정교한 구조미와 올리버 피플스의 장인정신이 결합돼 간결함 속에서도 존재감 있는 아이웨어를 완성했다.

 

메인 모델인 ‘에디션 1(EDITION 1)’은 티타늄 소재의 삼각형 셰이프와 더블 브리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안경테의 상단은 두껍고, 하단은 얇게 대비를 준 프레임 구조를 통해 얼굴 라인은 한층 또렷하고 입체적으로 표현된다.

 

여기에 새롭게 개발한 다크 그린, 소프트 핑크, 버터스카치 등 다양한 컬러와 렌즈의 조합은 차원이 다른 화사하고 세련된 봄 무드를 연출하며 미니멀 룩에 은은한 변화를 더한다.

 

올봄 아이웨어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스타일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레이밴, 오클리, 올리버 피플스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아이웨어를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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