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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 예약 오픈
  • 민소영 기자
  • 등록 2026-04-23 12: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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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르티스의 신곡에 영감을 받은 ‘Green vs. Red’ 서울 비밀공간… 5월 1일부터 7일까지 팝업 예약 오픈, 더 많은 팬들을 맞이할 예정
  • 코르티스의 타이틀곡 ‘REDRED’에서 영감받은 공간을 직접 경험해 볼 기회… 인터랙티브 존을 탐험하며 숨겨진 요소를 발견하고, 나만의 취향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 마련

에어비앤비,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 예약 오픈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 발매를 기념해 더 많은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연장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 팝업’의 예약이 23일 오픈된다. 팝업은 오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신곡 ‘REDRED’는 많은 기대를 모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의 타이틀곡으로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요소가 진정성 있게 담겨 있고, 코르티스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이번 공간 역시 코르티스의 정체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서울 비밀공간 팝업은 타이틀곡 ‘REDRED’의 메시지를 현실 공간으로 구현해, 팬들이 직접 멤버들의 음악을 경험하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에어비앤비 & CORTIS의 서울 비밀공간 팝업 소개

 

에어비앤비 &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은 두 개의 상반된 세계를 오가는 공간으로, 그룹의 대담한 창작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레드’ 공간은 네온 조명이 비추는 붉은 벽면을 중심으로 강렬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그린’ 공간은 초록빛 벽과 다양한 사진 및 오브제가 더해진 아치형 포토월, 부드러운 네온 조명 통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멤버들의 실제 작업실에서 영감을 받은 오브제와 디테일이 공간 전반에 반영돼 몰입감을 더한다.

 

게스트는 본 체험에서 아래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 ‘디스커버리(발견)’와 ‘컬래버레이션(협업)’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액티비티를 단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 체크인 시 각 게스트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카드 키와 키캡 홀더를 받고, 이후 체험의 각 단계를 완료할 때마다 키캡을 수집해 나만의 키캡을 완성하게 된다.

 

· 다양한 취향을 상징하는 아이템들로 채워진 메일룸을 살펴보며, 자신의 취향을 빙고 카드에 표시해 볼 수 있다.

 

· UV 라이트를 사용해 숨겨진 단서를 찾고, 코르티스에 관한 퀴즈 문답을 채워가며 크로스워드 퍼즐을 완성해본다.

 

· 공간 곳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체험의 순간을 기록해 볼 수 있다.

 

단, 팝업 현장에는 코르티스가 참여하지 않으며, ‘페인트 존’을 포함한 일부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는다.

 

한정 포토 기념품 코르티스 ‘스퀘어픽’ 제공 안내

 

팬들은 아래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통해 미공개 코르티스 포토 6종으로 구성된 ‘스퀘어픽’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스퀘어픽’은 팝업 장소에서 현장 수령만 가능하며, 수령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월 30일 에어비앤비 코리아 X 및 에어비앤비 중국 레드노트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코르티스는 “타이틀곡 REDRED에 지금 우리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에어비앤비 & 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 팝업’은 그 세계 속으로 팬분들을 초대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에어비앤비를 통해 코르티스의 고유한 음악을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케이팝은 오늘날 사람들이 여행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지만, 그들을 머물게 하는 것은 성수의 활기찬 거리나 한강의 여유로운 풍경과 같은 도시 그 자체”라며 “에어비앤비는 코르티스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이러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한국의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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